그런데 나중에 죽엇는데 혹시만약에 내세가 잇어서
그래서 마리아님이 나한테 넌 왜케 힘들때만 울아들찾고
평소에는 생각도 안햇냐구
울아들이 니 감쓰냐 이러면
진짜 헉.. 죄송해요.. 이러고 지옥갈거가틈
울 부모님은 받으셧는데 난 성당에서 세례도 안받앗고
진짜 힘들때만 가끔 기도햇거든
글고 가끔 묵주도 손목에 차고 그랫슴
그러면 마리아님이 나 지켜주시는거 같음
그 머라할까 그냥... 엄마가 내 옆에 있는거 같아
나중에 죽어서 사람들 다 자기 종교따라서 심판받고
종교없는 사람들은 그냥 머.. 자연으로 사라지고 그러는데
나는 어케될건지 몰겟음
글고 하나님한테 몬가 미안함 진짜 계시는지는 몰겟는데
하나님한테 죄책감 느낌
그런데 불교에서는 그런 죄책감 안 느껴도 대는듯
그래서 마음이 좀 편함
그런데 쨋든 하나님이랑 마리아님한테는 미안함 맨날 힘들때만 찾고
기독교 믿는 사람들 속으로 거리두고... 그런데 난 힘들때 기도하고 그래서 미안함
글구 보닌 무교임
나도 무교인데 하나님한테 죄송함 ㅋㅋㅋㅋ 종교로 믿지못해서 ㅋㅋㅋ ㅜㅜ 하지만 뭐가 진짜 하나님인지 아닌지 사이비인지 아닌지 알수없는걸..
?? 난 무교인데 이해못할 감정임 그나마 절이 그런거에 덜 매이니까 성경 읽는 나부랭이보단 정신건강에 좋을 듯
부럽다 진짜 성경에대해 조금이라도 관심가지고나면 자유라는게 없어짐
그게 세뇌인 듯 판타지 서적 보면서 잠 밖에 안 와서... 난 논문서적 읽어도 잠 안 오는데 없는 이야기 지어낸 건 잠오더라... 그래서 해리포터도 영화만 보고 책 못 읽음
너처럼 생각하는게 정상이라고 본다..
소설책같은건 싫어해?
소설도 교과서 실린 거 빼고는 안 읽음 그래도 만화책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