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시가 되었으니 정통부 약올리기 위해 글 쓴다

여기선 ㅅㅊㅈ 전도방식에 대해선 이야기 하진 않겠음 말 안해도 다 문제라 생각하니까

내가 하고싶은 얘기는 전도에 대한 태도문제임
일단 전도의 정의는 말 그대로 길을 전한다는 걸로 보통은 말씀을 전해 교회로 유도하는 걸 뜻함

여기서 전제는 자신이 말씀을 온전히 알아 남에게 전하는거임 즉 먼저 알아야 행할 수 있기에 선지후행이라고 볼 수 있음

근데 ㅅㅊㅈ는 전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종종 이렇게 얘기함
"믿음이 부족해도 전도를 하다보면 선지사도의 마음을 가져 믿음이 생긴다"
이 논리는 미안한데 전도의 의미를 완전히 잃는 것이라 볼 수 있음

믿음이 부족하다는 건 내가 누구에게 길을 전할 능력이 안되는거임 근데 전도를 하라고? 전하는 사람도 이곳이 천국인지 지옥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전하라는건 같이 구덩이에 빠지자는 거 아닌가?

그니까 이 전도방삭은 지행합일이라 볼 수 있는데 전도에서는 절대 지행합일이 옳다고 볼 수가 없음 근데 ㅅㅊㅈ는 모략으로 전도하잖아? ㅋ 그러면 행한다고 말씀을 알진 못하겠지?

그래서 내 생각에 ㅅㅊㅈ 올래요? 는 보증 설래?라는 의미랑 비슷한 거 같음 여기가 아니면 너죽고 나죽자는 식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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