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오늘도 날 괴롭힌다 예수는 오늘도 아침부터 날 괴롭히며 아침 하루 시작부터 저녁 밤 하루가 끝날때까지 날 괴롭힌다.
몸 하나 까딱못하게 하는 눈을 깜박이지도 못 움직이게 하는 악마자식이다.
내가 쳐다보는 모든 것을 저주하며 악마를 하고 내가 눈으로 보는 숫자, 사물 모든것에 저주를 한다
예수는 악마다 정말임.
예수 악마자식
내가 쳐다보는 모든 것을 저주하며 악마를 하고 내가 눈으로 보는 숫자, 사물 모든것에 저주를 한다
예수는 악마다 정말임.
예수 악마자식
아침부터 밤 잠을 잘때까지 쉬지 않고 악마짓을 하는 예수 악마자식.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정말 미친 악마이다.
사람들은 모른다. 예수가 얼마나 악랄한 악마인지를,
악마흉내가 아닌 예수는 정말로 악마이다.
속지마라 예수에게, 예수는 악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