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한계에 다다르면 강해진다고 하는데
몸은 한계가 있는 걸 알면서 정신력이 엄청 무한하다고 착각하는게 있음
차차 자신의 한계도 알고 나에게 해가 되는 건
적절히 피해가며 휴식도 해주면서
내면의 강함을 발굴해 나가야 되는데
잔소리만 하는 조직에서는 그게 안됨
게다가 휴식을 불효와 죄악이라 생각하니...
단련이 아니라 멘탈이 병들어 감
그 대표적인게 마음이 닫힘
자신의 마음의 소리을 무시함
느낄수 없으니 상대와 공감 능력이 엄청 떨어짐
가슴이 닫치니 말이 안통하는 대깨신이 됨
이게 멘탈이 강화 된거라 할 수 있냐?
대가리만 강화 되거지
여튼 똥은 피해야 됨
머만 하면 들을 생각도 안하고 머릿속에서 이미 니 잘못이다 하는 애들 팩트 말하면 입꾹닫 하면서 속으로 삭히는 애들 을 위해 써봄 ㅋ
맞음 세뇌시키려고 몰아치면서 가르치는거때매 정신약해짐 스스로 생각할 시간도 힘도 없어지고
나와서 한참 있어야 회복됨. 고로 나와야 정상인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