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할랄랄라 우다다다 콩따바리사모 이거는 그냥 되도 않는 잡소리인데 19세기에 흑인 목사가 은사주의(초현실적 표적행사) 퍼뜨리면서 팔던게 지금 한국 은사주의 교회에서 유행하는 것

초대교회에서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전도"하기 위해 성령이 언어 은사 준거고 이 은사는 서기 60년에 다 끝남

성경에는 미혹하는 영들이 판친다고 했다. 오히려 미국에서는 성경중심 생활, 믿음만으로 구원을 가르치는데 한국에서는 유독 우랄라 따따따 콩따리샤바라가 유행하는 것 뭔가 있어보이니까. 근데 알고보면 아무것도 아님

방언 하고싶으면 유튜브에서 사바나의 아침 이런거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