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실제 내가 직접 겪은 실화 경험담

난 천주교 모태신앙이지만 초딩땐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친구 따라 성당대신 몰래 교회 몇번 따라가봄



친구가 다니는 교회의 놀러 갔더니 여자 전도사가 친근하게 날 맞아주며 정말 과할 정도로 잘해주기 시작..  그런데 이여자는 그날부터 나를 아예 교회의 다니게 할려고 전도를 목적으로 달콤한 유혹들을 해가면서 내친구를 통해 전화질로 귀찮게 하는건 물론 친구도 내가 교회 안나가면 절교 한다면서 협박의 가깝게 날 몇달간 귀찮게거림


한번은 대놓고 내가 사는 집까지도 그친구와 여자 전도사가 교회 가자면서 설득할려고 몇번이나 찾아오는 민폐까지 저지름

결국 이후 그친구와 학년 올라가고 반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절교함

몇년후 고딩때는 내가 다니던 학원쌤의 셔틀 운전기사 아저씨가 내가 너무 인사 잘한다고 예의 바르다면서 칭찬 몇마디 해주다가 어느순간 그아저씨와 친해졌는데 하루는 나한테 교회 다니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성당 다닌다고 하니까 자기가 다니는 교회가 있는데 너 한번만 놀러오라고 교회에서 친구초청 파티가 있는데 놀러오라고 강요

그래서 대놓고 거절하기 미안해서 내가 생각좀 해본다고 정중히 말했는데도 무조건 교회의 와야한다는 식의 답만 원하길래 같은학원 친구에게 상담 도움을 청하니 그친구도 독실한 개신교인답게 나한테 교회 다녀보라면서 내속사정은 무시하고 교회 가라고 날 등떠밈

내가 경험한 개독 신자들이 다니는 교회들 모두 언론이나 사회에서 이단 아니라고 불리는 전형적인 멀쩡하다는 개신교회인걸 감안하면 개신교는 문제가 심각 그자체지.  이거 외에도 몇개 더 있는데 너무 많아서 쓸수가 없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