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은 혈통을 중시해서
민족이 섞이는 거 싫어 했거든
유목생활로 외부인과 접촉이 많았던
모세 때 그런 법이 강화 되었고
이방인이네 사단이네 하며 배척 엄청했지
그걸 막 성경에 적다 보니
섹스가 자체가 나쁜 거구나 오해하게 됨
중세에는 더욱 변질되서 섹스에서 오는 쾌감이 사단이 주는 거라고 믿음
근래 관찰해 본 결과
기독교인이 섹스에 관심이 젤 많음
섹스광임
민족이 섞이는 거 싫어 했거든
유목생활로 외부인과 접촉이 많았던
모세 때 그런 법이 강화 되었고
이방인이네 사단이네 하며 배척 엄청했지
그걸 막 성경에 적다 보니
섹스가 자체가 나쁜 거구나 오해하게 됨
중세에는 더욱 변질되서 섹스에서 오는 쾌감이 사단이 주는 거라고 믿음
근래 관찰해 본 결과
기독교인이 섹스에 관심이 젤 많음
섹스광임
불교여자들은 여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피해의식이 심각해서 일부러 남자목소리를 내는 것을 연습해서 일부러 남자목소리로 만들거나 머리도 남자처럼 깍고 다니는 경우가 정말 많고 그게 심해지면 비구니스님이라는 여자스님이 되는데 그런걸 어릴때부터 자주 봐왔었고 기독교를 다니는 여자들은 여성스러운걸 선호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를 연습하고 남자머리를 하고 다니는건 본적이 없습니다 기독교여자 불교여자를 볼때면 느끼는점이 뭐냐면 불교에서 믿는 미륵붓다라는 신이 실재로 존재하지 않을거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하나님이 진짜로 있는것같아요 여자들만봐도 답이 딱딱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