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 = 당대 인류의 염원을 종합한 존재
-원래 신은 이런 존재였다. 지금 우리가 신이라고 하면
세계를 창조하거나 거창한 마법(?)을 일으키는 존재라고
생각할테지만 원래 신은 위 설명에 부합하는 존재를
존경한다는 의미에서 부르는 존칭이었음.
왕을 지존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 맥락.

2. 그런데 종교가 세속화 되는 과정에서 대부분 종교가
창시자를 우상화 함.
-돈과 권력놀음 수단으로 신을 절대적 존재로 만들고
전지전능한 존재로 바꿔버림.

3. 문제는 우리는 신이 있네 없네 이 맥락으로 서로 싸우는 중.
- 신은 1번 의미대로면 그런 존재가 신인거고 신은
어느 시대에나 있을 수 있는 존재라는 거임.

4. 우리가 논쟁 해야 하는 건?
-알려진 신들의 조언이 통용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그걸 해결 할 존재를 찾거나 우리 자체가
찾아내야 함.

5. 개인적으로 더 하고픈 말
-그런데 집단 지성이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면
저항해야 할 필요는 있겠다. 즉 그런 신들에 의해
우리가 피해를 입는다면 상대가 신이라도 저항해야 한다는 것.

무의미한 논쟁은 여기까지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