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몸에 배다 보니
내 스케쥴도 정신이 없게 짬

에너지를 다 짜내야 잔소리 안들을 꺼 같으니
억텐후 몸은 비실비실

그때 쉬는 시간는 멍한 상태에서 폰하는 거였는데 그게 습관화 되니 지금도 그럼

시간 많아도 조급해져서
삶이 영역이 좁은 상태 그대로 유지됨


퇴근후 남은 에너지로 다양하게 문화생활 즐기는 사람 만나고 느낀게 있어서 끄적여 봄

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