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종교에 대하여 힘에의 의지를 약하게 하는 데카당스라 봤는데 만약 힘에의 의지를 중심으로 현세의 삶을 필연적인 과정으로 중시하고 내세를 결과로 본다면 이는 삶의 퇴화로 여겨야될까? 참고로 위에 가정을 한 건 힘에의 의지가 결국 사라질 세계에 속한다면 이 또한 허무하니까 또다른 허무주의 극복 대안으로 제시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