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ㅎㅈ, ㅈㅍㅈ, 강사, 전도사 ㅅㄲ들은
성도들이 하나님일이라는 핑계로
사회의 인간관계에서는 생각지도 못할
악담과 악행, 저주를 쏟아내고도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게 만들어버리는 악마들이다.
심지어 영적 가족인 성도들에게 조차 독설과 저주를 서슴지 않지.
상대방을 마귀가 들어써서 어쩔 수 없다고?
그게 아니라 본인속에 악이 가득해져서 그렇겠지
당신들 탓을 하려는게 아니라 그렇게 만든 ㅊㅎㅈ, ㅈㅍㅈ, 강사, 전도사, 간부 ㅅㄲ들이 문제란 거야.
센터때부터 숨기고 거짓말하고 엄청 시키잖아.
대적자한테 숨겨야 된다고.
ㅅㅊㅈ에서 말하는, 마귀를 속이는 게 가능할 것 같아?
마귀가 얘기한다고 알고, 얘기안하면 모르겠어?
그게 무슨 마귀야? 결국 사람을 속이는 거지.
그렇게 작은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선과 악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어버리고,
양심의 소리를 무시하게 만드는 거 잖아?
가족, 지인들은 그들의 눈빛이 달라졌다고 얘기들을 많이 하지?
실제 탈퇴자들도 본인 눈빛에 대한 얘기를 하더만...
왜 그럴까?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는 커녕 악한 마음만 가득하게 되어,
양심의 외침은 듣지 못하는
그런 마음 상태가 눈빛에 나타나는 게 아닐까?
ㅊㅎㅈ, ㅈㅍㅈ, 강사, 전도사 뇬놈들은 진짜 악마가 아닐까 싶다.
거기다 구역장 부구같은 것들도 걔네들은 사람이길 포기한 마인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