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케바케는 있을것 같긴한데
그래도 보면 뭐랄까?
청년, 부녀랑 분위기는 꽤 다른듯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녀나 와이프가 전도해서 온 경우가 많은듯
가족단위가 많은데
근데 높은 확률로 자녀나 와이프보다
신앙심이 적은듯
가족이 좋다해서 온건데
본인은 좋은지는 그렇게 모르는 느낌?
그래서 구역모임이나 이런거 제끼는 사람 제일 많고
전도도 제일 안되는 곳
이러다보니 장년 대깨신들?
ㄹㅇ 혹사 오지게 당하는듯
말 안듣고 일 안하는 사람들 중에
그나마 쓸만한 자원에
청년과 부녀에 비해 노출되도 상담소가는거?
거의 없는 수준이기에
쓸만하다 싶으면?
구역장같은 사명은 물론
지파나 교회 24개부서 임부장들로 차출되지
어떤 사람은 입교 2달차인데
부서에서 섭외교관시키는거 봤다
그만큼 인력난이란 얘기
근데 이분들을 버리기도 아까운게
인구수 감소가 큰데
이들은 가족단위가 많은지라 나가면?
혼자 나가는게 아니라 가족까지 같이 나가면?
2,3명 탈퇴로 이어짐
그리고 또 하나는 돈인데
직장인이 절대 다수라서 십일조의 사이즈가 다름
청년이나 부녀가 천원이나 5천원인거
여기는 만원씩내도 몇배니
수급율이 적어도 내면 큰 금액이니
그리고 다들 사회생활을 어느정도 하니까
혹시나해서 아쉬울때 어떤 행사때
부탁해볼수는 있으니
이런거보니 뭐랄까
청년과 부녀모임은 갈구는 느낌이라면
장년은 달래는 느낌이 꽤 들었음
- dc official App
장년회썰 들어봣는데 거기서 노총각으로 잇는놈 부녀회중에 처녀 소개 시켜준다고함 그리고 남자끼리 잇어서 재미잇다고함
장애인들끼리 으쌰으쌰 하는거지 뭔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