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꼭 이루어진다면서 물리적으로만 안그랬지 완전 사람 사지를 없애버려서
속히 세상일이라는 공부도 꿈도 오랜시간동안 길들어진 무기력함에
매번 일주일에 두번있는 예배시간만 활동하지 그외에는
이루어지지도 않을 제사장 꿈만 바라보는 마치 신기루만 쫓다
모든게 무감각해지는 창살없는 감옥이랄까
젊은 나이에 그러고사는게 참 안타깝다
나도 불과 몇개월전까지 똑같았지만
속히 세상일이라는 공부도 꿈도 오랜시간동안 길들어진 무기력함에
매번 일주일에 두번있는 예배시간만 활동하지 그외에는
이루어지지도 않을 제사장 꿈만 바라보는 마치 신기루만 쫓다
모든게 무감각해지는 창살없는 감옥이랄까
젊은 나이에 그러고사는게 참 안타깝다
나도 불과 몇개월전까지 똑같았지만
내가 낭비한 시간이 너무 아깝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