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은 기독교 인데 조금만 이해하고 참아달라고 하길래 이해할수있는분이 데려가서 살아라 했더니 화를 내기에 인연 끊었다 전화 전부 차단하고 부모님한테 사실 얘기하고 이혼 안하고 ㅁㅎ 죽으면 모든거 포기하고 옷만 챙겨서 나가기로 했다 물론 그 세상이오면 내가 신천지 가기로했고 거짓말에 너무 상처받아서 스스로 탈퇴를 하든 ㅁㅎ가 죽든지 하면 쫓아낸다 했다 더 열심히 해야 추락할때 더 아프지 여름 휴가도 애들만 데리고 갈려고 환란중인데 어디 놀러갈 생각을 하노 안일하게 했더니 혼자 질질 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