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대놓고 구라까는거임? 아니면 진짜 말하지는 않지만
분위기상으로 요구하는거임?
눈치 오지게 주고 개인 이름으로 된 헌금봉투가 여러장 있음 그리고 십일조나 마니 굿즈의 경우 돈 안쓰면 미납자 명단 돔 문도 조건중 하나가 헌금 잘내는거라서 헌금 유도 만희함
시발 그럼 친구가 구라깐거라고 해야되나 어쨋든 구라는 아니라고 해야되나
딱잘라서 구라친거지 사이비 제외하고 어느 종교단체가 전도못했다고 110만원 내라고 하겠어
구라는 아님. 실제 강요는 안함. 근데 이걸로 자신들이 진짜 믿음이고 기존의 교회들은 타락했다고 열심히 선동질하는 도구로 쓰지 ㅋㅋ 3자입장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장애인들끼리 둘로 나뉘어서 푸닥거리하는걸로밖에 안보임.
맨날 구역장이나 구역회계가 "00님. 이번달 청년회비 납부가 안되셨네요? 이번주 주일까지 내주실수 있으신가요?" 이렇게 매달 꼬박꼬박 물어보는거 자체가 강요라고 봄. 너 말대로 강요 안할라면 저런톡도 안하고 그냥 신경 자체를 꺼야함
강요 안할라믄 헌금 주머니를 돌려야지... 구멍 뚤려서 지폐 구분되는 이름적힌 개인봉투를 괜히 쓰겠냐?
바코드로 누가 얼마나 냈는지 다 감시한 후에 1000원만 내면 코푼돈 줬다고 지랄함 이게 자유인가? 자유란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
눈치 오지게 주고 개인 이름으로 된 헌금봉투가 여러장 있음 그리고 십일조나 마니 굿즈의 경우 돈 안쓰면 미납자 명단 돔 문도 조건중 하나가 헌금 잘내는거라서 헌금 유도 만희함
시발 그럼 친구가 구라깐거라고 해야되나 어쨋든 구라는 아니라고 해야되나
딱잘라서 구라친거지 사이비 제외하고 어느 종교단체가 전도못했다고 110만원 내라고 하겠어
구라는 아님. 실제 강요는 안함. 근데 이걸로 자신들이 진짜 믿음이고 기존의 교회들은 타락했다고 열심히 선동질하는 도구로 쓰지 ㅋㅋ 3자입장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장애인들끼리 둘로 나뉘어서 푸닥거리하는걸로밖에 안보임.
맨날 구역장이나 구역회계가 "00님. 이번달 청년회비 납부가 안되셨네요? 이번주 주일까지 내주실수 있으신가요?" 이렇게 매달 꼬박꼬박 물어보는거 자체가 강요라고 봄. 너 말대로 강요 안할라면 저런톡도 안하고 그냥 신경 자체를 꺼야함
강요 안할라믄 헌금 주머니를 돌려야지... 구멍 뚤려서 지폐 구분되는 이름적힌 개인봉투를 괜히 쓰겠냐?
바코드로 누가 얼마나 냈는지 다 감시한 후에 1000원만 내면 코푼돈 줬다고 지랄함 이게 자유인가? 자유란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