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너무 따듯한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서 그저.. 울고만있었는데.. 힘이나네요.. 비록 저는 죄인이지만..하나님께 용서받고싶어요..
익명(223.62)2021-06-24 21:48:00
이제 girl레로 접어드셧습니다
익명(223.39)2021-06-24 21:44:00
요새 혼전순결해서 가는 사람별로 없어요 달라지는 문화에 순응하고 적응하시길바랍니다 마인드가 조선시대인데 현대를 어케살아가요 ㅏㅏㅏ그리고 순결잃엇다고 생각하시면 본인만괴로워요 경험이쌓여쌓여서 좋은대상을 찾아가는 거죠 - dc App
ㅋㅋ(123.213)2021-06-24 21:53:00
답글
아..좋은 말씀 고맙습니다..ㅠ 사실 살면서 유혹적인 순간이 몇번이고 있었지만.. 그때마다 꾹꾹 참고 견뎌왔었는데 오늘..하나님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제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죄책감때문에 괴롭더라구요.. 그렇게 말씀해주시니너무 감사해서 눈물이흐르네요 고맙습니다..그치만 같은죄는 더이상 짓고 싶지않아서 회개하구..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려구요..
익명(203.226)2021-06-24 22:33:00
섹스하는 생식기를 신이 만들었고, 불과 천년년전만해도 결혼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을텐데 혼전순결의 기준이 뭐노?
익명(220.74)2021-06-24 22:06:00
답글
위로의말씀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익명(203.226)2021-06-24 22:34:00
종교탈출....
dd(117.111)2021-06-24 22:49:00
그게 왜 죄라고 생각하는지 1도 모르겠다
익명(115.22)2021-06-24 23:10:00
스스로에게 애정이 없으신건지, 자신이 없으신건지..
남이 정한 기준에 맞추지말고, 본인 그대로를 예뻐해주세요.
그렇게 스스로를 옥죌거면 종교 뭣하러해요?
그 죄를 하나님이 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증거해주세요
하나님이 자매님 버리지 않을거에요
고맙습니다.. 너무 따듯한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서 그저.. 울고만있었는데.. 힘이나네요.. 비록 저는 죄인이지만..하나님께 용서받고싶어요..
이제 girl레로 접어드셧습니다
요새 혼전순결해서 가는 사람별로 없어요 달라지는 문화에 순응하고 적응하시길바랍니다 마인드가 조선시대인데 현대를 어케살아가요 ㅏㅏㅏ그리고 순결잃엇다고 생각하시면 본인만괴로워요 경험이쌓여쌓여서 좋은대상을 찾아가는 거죠 - dc App
아..좋은 말씀 고맙습니다..ㅠ 사실 살면서 유혹적인 순간이 몇번이고 있었지만.. 그때마다 꾹꾹 참고 견뎌왔었는데 오늘..하나님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제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죄책감때문에 괴롭더라구요.. 그렇게 말씀해주시니너무 감사해서 눈물이흐르네요 고맙습니다..그치만 같은죄는 더이상 짓고 싶지않아서 회개하구..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려구요..
섹스하는 생식기를 신이 만들었고, 불과 천년년전만해도 결혼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을텐데 혼전순결의 기준이 뭐노?
위로의말씀 정말 감사드려요..ㅠㅠ
종교탈출....
그게 왜 죄라고 생각하는지 1도 모르겠다
스스로에게 애정이 없으신건지, 자신이 없으신건지.. 남이 정한 기준에 맞추지말고, 본인 그대로를 예뻐해주세요. 그렇게 스스로를 옥죌거면 종교 뭣하러해요?
남녀간 합의하에 성관계가 왜 "죄"야?모지리냐너? - dc App
여긴 신천지 갤입니다 진지한 개독 상담은 기독교갤에서 하시길..
그 죄, 당신의 하나님이 기억하실겁니다 영원히 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