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눈물만 나네요..

남자친구와 함께 교감했던 그 시간은 너무 행복했지만..

저는 기독교 신자이기에.. 스스로 죄책감과 후회심이 앞서서 눈물만 나네요..

어떡해야 할까요..

계속 울면서.. 울면서 회개만 하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