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담마빠다)


게송 210

사랑하는 사람과 사귀지 말라.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도 결코 사귀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은 보지 못함이 괴로움이며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보는 것이 또한 괴로움이다.

게송 211

그러므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라.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짐은 참으로 괴롭다.

사랑하는 사람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없는 사람들에게는 얽매임이 없다.

게송 212

친애에서 슬픔이 생기고

친애에서 두려움이 생긴다.

친애에서 벗어난 이에게는 슬픔이 없는데

어찌 두려움이 있으랴.






온갖 유위(有爲)의 법은

꿈 같고 그림자 같고 꼭두각시 같고 거품 같으며

이슬 같고 번개 같으니

이러한 것으로 관찰하여라.

- 금강경




잠시간의 인연인 당신들을 저는 사랑합니다.


ㅎㅎ


http://jinthegoo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