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갤에서 활개를 펼치고 있구나,

보리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빈 수례가 요란하다는 옛말은 역시나 틀리지 않구나.


거만하다 못해 해를 찌르고
하나님위에 본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천지인들~


니들이 구원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함?


조까지 마라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힘을 통하여
겨우 이루신거다



거짓말로 20대 초반 청년 꼬득이는게

과연 진짜로 구원이라고 생각하냐?


돌때가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