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세력 확장하는일을 해준 사람에 한해서 사랑해준다.(목사같은)
그것도 대가를 바라는 마음에서 했는놈도 거르고 존나 순수하게 아무 대가를 안바라고 해준 사람만 철저하게 끌고간다.
이 신도 목적이 있으니 존재하는것임.
아프다고 어렵고 힘들다고 빌지마라 아무리 어렵고 힘든사람이라고 자기 목적에 방해되는 사람이면 안도와주고 가차없이 외면한다.
교회를 다니다 회의를 느껴서 나온 부류가 다 이런 부류임.
교회는 위로받고 치료받기 위해 가는곳이 아니라 일하러 가는 곳임.
그러니 병들고 힘들고 어려운사람은 사람만 외면하는게 아니라 신도 외면함.
어디에도 기댈곳이 없음.
교회도 이런데 천지는 더 심각하지 음지들은 필요없어지면 버리는게 심하지
남자는 똑똑하고 여자는 예뻐야 가입시켜준다는 말이 있긴 했는데
종교도 세력을 키워야 돈이 들어오니 결국 영리단체임. 남을 돕는다고 비영리단체라고 하는법도 좀 고쳐야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