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교회에 마귀는 2984년 3월 14일까지 못들어가는게 신천지 총회장의 말인데 또 도망갔네 ㅋㅋ
쥬리(112.140)2021-06-28 21:58:00
답글
마귀하고 말할려고 여기온거 아니니, 이제부터 차단합니다
신천지 구원(116.47)2021-06-28 21:58:00
답글
기성교단 맞으시잖아요? 첩자짓 적당히 하세요
신천지 구원(116.47)2021-06-28 21:58:00
답글
형님 혹시 종갤 입장에서는 형님이 첩자일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
익명(211.230)2021-06-28 22:00:00
답글
어이고 총회장 책 그대로 읽어주고 그거 적용해서 하니 차단하는거보면 얼마나 쫄았다는거냐 ^^
쥬리(112.140)2021-06-28 22:02:00
혹시 몇급이세요 ?
익명(118.235)2021-06-28 22:03:00
ㅋㅋㅋ거기 좆같아서 탈퇴한건데 저하고 이야기 ㅇㅈㄹㅋㅋㅋ - dc App
익명(1.253)2021-06-28 22:05:00
얼마받냐
익명(110.70)2021-06-28 22:26:00
애미뒤진소리하는 년놈들 존나 많네 ㅋㅋ 야이 씨발년아 가서 백신이나 처맞고 이만희랑 같이 요단강 건너라 제발
익명(114.95)2021-06-28 22:36:00
예수라는 자는 대속제물이 될수도 없는 자 입니다. 구약 율법대로면 번제후 만찬인데 정작 예수는 만찬후 번제를 했다고 신약에 쓰여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antichristianity/83781
즉
율법이 예언이 되어 그대로 이루어 졌다는 전제는 뻥! 이 되버리는 것이고 예수는 구약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대로 이뤄졌다는 거짓말에 속지 말고 나올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익명(125.143)2021-06-28 23:02:00
답글
갈라디아서 3:13대로 예수가 나무에 매달린 것이 율법에서 예언되었다?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그 날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신명기 21: 23)
분명 나무에 달린자는 이미 죽은 인간이고, 야훼로부터 저주받은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듯이 한 절만 앞을 읽어보면 이것 역시 율법을 개뿔도 모르던 인간의 견강부회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신명기 21: 22)
익명(125.143)2021-06-28 23:04:00
답글
한 구절 앞을 봤더니 "나무에 매달아 죽이는 것"이 아닌 "죽인 후에 나무에 매다는 것"을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구절의 의미는 악질 범죄자를 죽인 이후에 사람이 많은 곳에 전시(?)를 해 놓아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형벌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이것을 문맥 무시하고 가져다가 "나무에(십자가도 나무로 만들었을테니) 매달려 있다"만을 가지고 예수와 관련짓는 견강부회를 한 것에 불과하지요.
복음서에서 예수를 돌로 쳐 죽인 후에 나무에 매달았다고 진술하고 있다면 갈라디아서 저자의 관점이 맞을 것입니다만,
복음서의 예수는 살아서 나무십자가에 매달리고 강도와 대화하다 죽었습니다. 즉 구약과는 그냥 상관 없습니다
기성교회에 마귀는 2984년 3월 14일까지 못들어가는게 신천지 총회장의 말인데 또 도망갔네 ㅋㅋ
마귀하고 말할려고 여기온거 아니니, 이제부터 차단합니다
기성교단 맞으시잖아요? 첩자짓 적당히 하세요
형님 혹시 종갤 입장에서는 형님이 첩자일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
어이고 총회장 책 그대로 읽어주고 그거 적용해서 하니 차단하는거보면 얼마나 쫄았다는거냐 ^^
혹시 몇급이세요 ?
ㅋㅋㅋ거기 좆같아서 탈퇴한건데 저하고 이야기 ㅇㅈㄹㅋㅋㅋ - dc App
얼마받냐
애미뒤진소리하는 년놈들 존나 많네 ㅋㅋ 야이 씨발년아 가서 백신이나 처맞고 이만희랑 같이 요단강 건너라 제발
예수라는 자는 대속제물이 될수도 없는 자 입니다. 구약 율법대로면 번제후 만찬인데 정작 예수는 만찬후 번제를 했다고 신약에 쓰여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antichristianity/83781 즉 율법이 예언이 되어 그대로 이루어 졌다는 전제는 뻥! 이 되버리는 것이고 예수는 구약과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대로 이뤄졌다는 거짓말에 속지 말고 나올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갈라디아서 3:13대로 예수가 나무에 매달린 것이 율법에서 예언되었다?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그 날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신명기 21: 23) 분명 나무에 달린자는 이미 죽은 인간이고, 야훼로부터 저주받은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듯이 한 절만 앞을 읽어보면 이것 역시 율법을 개뿔도 모르던 인간의 견강부회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죽을 죄를 범하므로 네가 그를 죽여 나무 위에 달거든(신명기 21: 22)
한 구절 앞을 봤더니 "나무에 매달아 죽이는 것"이 아닌 "죽인 후에 나무에 매다는 것"을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구절의 의미는 악질 범죄자를 죽인 이후에 사람이 많은 곳에 전시(?)를 해 놓아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형벌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이것을 문맥 무시하고 가져다가 "나무에(십자가도 나무로 만들었을테니) 매달려 있다"만을 가지고 예수와 관련짓는 견강부회를 한 것에 불과하지요. 복음서에서 예수를 돌로 쳐 죽인 후에 나무에 매달았다고 진술하고 있다면 갈라디아서 저자의 관점이 맞을 것입니다만, 복음서의 예수는 살아서 나무십자가에 매달리고 강도와 대화하다 죽었습니다. 즉 구약과는 그냥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