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유튜브에나 이곳저곳에서 굳이 얘기는 안하지만
솔직히 탈퇴자들 사이에서 호불호 은근있는 사람인건 사실
찾아보니 코로나 이전에도 이리저리 강연뛰면서 알린거
그리고 코로나로 크게 이슈가 됬을때
그때 잘생긴 외모랑 특유의 말빨로 이슈됬지
신천지의 해악성을 알리고 이리저리 노력해준건 고맙긴 한데
말잘한다고 하지만 솔직히 내용 하나하나 들어보면?
그냥 비슷비슷한 내용같아
중심 메시지도 비슷하고 그렇다고 분석을 잘 하는것 같지는 않고
왠지 센터탈락 내지는 입교하고 1년도 안된것 같아서 경험치도 부족하고 대부분 간접경험들이다보니
딱 역사강사 중에서 설민석 포지션같아
대중적으로 얼굴비추고 화술은 좋은데
내용은 뜯어보면 구멍이 은근 많은
그러다보니 탈퇴자들 사이에선 경험 많은 김충일이나 신탈커플을 조금 더 높게 치기도 하고
오히려 신천지 경험이 거의 없는 윤재덕을 고평가하는데
이유는 개인의 스토리들을 들어주고 함부로 획일화하지는 않고 오히려 이런저런 분석을 공들여서 하고 중심 메시지들도 다 다르면서도 의미있고
김강림과 윤재덕을 비교하자면?
설민석과 임용한(토전사 나오는 역사박사 아저씨)같아
노력해주시는건 되게 고마운데 신천지 상담이든 다른 종류의 목회든 보완점이 필요해보이는건 사실
아직 30대도 안된 신학생이긴하니 장기적으로 그게 더 필요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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