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우리가 가야할 곳은 분명히 존재함. (사후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그러나 이 세상 어떤 그 누구도

"이 사람은 천국에 갈 것이고 저 사람은 지옥에 갈 것이다." 라고 확답을 할 순 없음.


하지만 이 세상 어떤 그 누구도 아닌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한 단 하나의 신 (창조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하나님만이 아실 것임.


그러나 우리, 각 개인은 나 자신이 육체를 떠나 영으로 돌아갈 때 (영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천국으로 갈 것인가

지옥으로 갈 것인가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예측 정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음.


방법은 바로


지금 내 자신의 마음이 '천국'이냐 '지옥'이냐에 따라 달려있다는 것임.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은 사회 법에 적용을 받아 살아가고

우리가 영으로 돌아갈 땐 하늘의 법에 적용되어 심판을 받게 되는데. (하늘의 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우리의 [마음과 정신] (영) 이 얼마나 깨끗해져있는가가 핵심.


종교 갤에서 종교관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하나님과

성경과

예수님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말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천국의 문은 좁다는 것임.


여튼 개인 견해니 아 이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구나 정도로 봐주면 좋고 태클은 더더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