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우리가 가야할 곳은 분명히 존재함. (사후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그러나 이 세상 어떤 그 누구도
"이 사람은 천국에 갈 것이고 저 사람은 지옥에 갈 것이다." 라고 확답을 할 순 없음.
하지만 이 세상 어떤 그 누구도 아닌 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한 단 하나의 신 (창조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하나님만이 아실 것임.
그러나 우리, 각 개인은 나 자신이 육체를 떠나 영으로 돌아갈 때 (영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천국으로 갈 것인가
지옥으로 갈 것인가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예측 정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음.
방법은 바로
지금 내 자신의 마음이 '천국'이냐 '지옥'이냐에 따라 달려있다는 것임.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은 사회 법에 적용을 받아 살아가고
우리가 영으로 돌아갈 땐 하늘의 법에 적용되어 심판을 받게 되는데. (하늘의 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려면 길어져서 생략)
우리의 [마음과 정신] (영) 이 얼마나 깨끗해져있는가가 핵심.
종교 갤에서 종교관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하나님과
성경과
예수님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말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천국의 문은 좁다는 것임.
여튼 개인 견해니 아 이사람은 이렇게 생각하구나 정도로 봐주면 좋고 태클은 더더욱 환영~
죽으면 끝이에요. 인간은 어느 동식물과 다를 바 없어요
그건 육체적인 부분이고. 후에 있어질 일들을 본 자가 없다면 없다고도 말 못하고 있다고도 말 못하지. 다만 사후세계의 대한 방대한 자료와 여타 있어진 알 수 없는 사건들을 유추한바 예측하고 예상하는거니까. 근데 없다고 생각하니까 편하잖아? 그래야 지옥에 갈 가능성이 떨어질테니까
뭔소리래요? 후에 있어질 일들을 생각하는 것 조차 쓸데없다는 거에요
우리가 왜 태어났는지 이 세상에 정답(진리)이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 관심이 없다면 눈 앞에 보이는 것을 좇아 살아가시면 됩니다. 신을 찾고 진리를 찾아 그걸 좇는 사람들은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그것의 가치가 더 높다고 판단한 사람들이죠.
신이 없는데 그걸 왜 좇아요
성경이 진리이기 때문에 좇는겁니다. 신이 있다고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믿음뿐입니다. 그 믿음을 키워 영적인 눈으로 성경을 보고 그 안에서 이 세상의 진리를 찾는 것이 신을 찾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신이 없다는 것 또한 증명하실 수 있을까요? 못할겁니다. 아니 증명 자체가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통해 찾지 않는한 볼 수 없으니까요. 무언가를 알려면 그것을 찾기 위해 익혀야합니다. 모르면 안보이는겁니다.
성경이 잘못됐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많잖아 애초에 사람이 쓴 책인데 어떻게 그게 완전한 진리일 수 있음?
신은 대부분 인간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성경이 인간이 적었든 누가 적었든 그 안에서 진리를 찾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또한 같은 것을 찾았어도 누구에게는 진리가 될 수 있고 누구에게는 아닐 수도 있죠. 과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맘모스가 몇 만 년 전에 있다는 것을 당신이 보았나요? 인간과 같이 살았다는 것을 눈으로 보았나요? 우리에겐 믿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을 믿느냐 본인의 선택입니다.
성경이 잘못됐다고 비판하실거라면 어느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그냥 과학으로 설명이 안되니까 성경은 가짜다라고 하는 주장은 별로 와닿지 않아요. 본인이 성경을 알고 비판하시면됩니다. 누가 비판하잖아가 아니라 '본인' 께서 직접 비판해주시면 그에 대답해드릴게요.
피하지마세영 당신이 틀린거야
다른겁니다.
아 맞아요. 다른 거에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