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통틀어 보았을 때 우리가 살아가며 포기해야할 것이 매우 많다.


성경을 믿는 이들 중 대체 얼마나 성경과 동일시해 살아가는 것일까?


내 기준엔 단 1 명도 없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최대한 애써야한다. 이것이 가장 힘든 것.


최대한 애써도 할 수 없거나 하지 못하는 일들이 정말 매우매우 많다.


내가 아는 하나님의 성품은 말씀대로 살지 않았다고 매를 드실 분이 아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으며 얼마나 따르려고 노력했느냐가 핵심이다.


교회에 다닌다고 모두 성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성도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가 있다.


평생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전까지 '감사'와 '회개'를 놓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