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통틀어 보았을 때 우리가 살아가며 포기해야할 것이 매우 많다.
성경을 믿는 이들 중 대체 얼마나 성경과 동일시해 살아가는 것일까?
내 기준엔 단 1 명도 없다.
그럼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최대한 애써야한다. 이것이 가장 힘든 것.
최대한 애써도 할 수 없거나 하지 못하는 일들이 정말 매우매우 많다.
내가 아는 하나님의 성품은 말씀대로 살지 않았다고 매를 드실 분이 아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했으며 얼마나 따르려고 노력했느냐가 핵심이다.
교회에 다닌다고 모두 성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성도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가 있다.
평생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전까지 '감사'와 '회개'를 놓치지 말자.
동감합니다. 그리고 저는 존중하겠습니다. 부먹이 옳냐, 찍먹이 옳냐로 살아가지 않겠습니다. 그냥 부먹이 좋으면 부먹으로 먹고 찍먹이 좋으면 찍먹으로 먹으며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매을 안들어? 지 말대로 안했다고 매가 아니라 굶겨죽이고 쪄 죽이고 꿰뚫어 죽이고 메쳐 죽이고 볶아 죽이고 불질러 죽인게 셀 수가 없을정도인데 뭔 개솔을 하는게야?
부모님이 자식을 위해 매를 드는 이유와 비슷합니다.
지랄하네 지말안듣는다고 다죽이면 그게 시발 마오쩌둥이지 하나님이란새끼냐
하나님이 하는 학살을 착한 학살^^ 히틀러 마오쩌둥이 하는 학살은 나쁜학살^^
이거만봐도 시발 성경대로 써있는 하나님이란새낀 믿을 가치가 없음 존나 무능하고 좆병신새끼 그 자체임
말이라는 게 하면 할 수록 자신의 가치가 드러나는 법이죠. 인간의 주권은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자신이 번 돈은 누구를 위해 사용하나요? 누구의 마음대로 사용하나요? 자신이 그 돈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 사용하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니 인간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시는겁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