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삼위일체
외엔 그 어떤 무엇도 신이 될 수 없습니다.
나머지를 사탄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 신이라한다면 그 존재.
또는 하나님이 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을 마귀로 바라봅니다.
예시를 한 번 들어보자면
A : "난 하나님이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B : "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정말 멍청하다고 생각해 신이 있다고? 거 웃기는 소리 말라그래 한심한 것들"
C : "난 불교의 부처를 믿어"
D : "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믿어 하나님은 신이 아니야"
네 가지 사례중 제 기준엔
A B C D 네 사람 모두 마귀로 보지 않습니다.
사탄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그럼 누구를 사탄 마귀로 보느냐?
사탄 - 광명의 천사를 가장한 존재, 고소 고발자, 중상 모략
즉 자신이 신이며 다른 이들을 지옥으로 이끌고 가려는 자.
마귀 - 중상 모략을 일삼으며 하나님에 속하려는 자들에게 거짓을 일삼는 자.
즉 교회를 훼방놓으며 거짓을 일삼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믿게하려거나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방해 하는 자
이제 질문을 올려주신 분께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부모님을 위해 상을 차리지 않습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 외에 그 어떤 무엇에게도 '기도' 하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영광 받으셔야하고 돌아가신 부모님 또한 하나님 곁에 계실거라 생각하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며 살아야합니다.
그럼 이런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럼 몸이 다쳐서 병원에 가게되면 의사를 의지하지 말라는건가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아프다고 의사선생님께 기도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 의사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방향입니다.
여튼 이정도면 답변이 됐다 생각하고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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