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속아 분노에 차 계시다면 그 분노를 놓을 때를 아셔야됩니다.


그들을 심판하는 것이 본인이 아닌 하나님으로써 충분할겁니다.


하나님께선 하나님의 어린 양이 분노에 차 화내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마음이 아프실지 저로썬 상상도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써 그들에게 해를 입힌 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줄로 믿습니다.


교회로 돌아오실 예정이라면 아직도 그곳에 남아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연민의 감정을 가지는 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개신교로 돌아오실거라면 이제 하나님께 집중하는 삶을 사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