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전지전능에 대한 기독교인의 관점에 대해 찾아보면 금방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전지전능과


실제 하나님의 존재 자체로써 전지전능함에는 꽤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통해 창조되었으며 우리와 다른 점은


하나님께선 '악'이 없으신 분입니다.


이쯤되면 질문이 하나 날아옵니다.


'선한 하나님이 대홍수로 인간들을 학살했다! 이게 선이냐?'


하나님의 위치에선 그게 선인겁니다.


그걸 선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은 믿음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선 이 땅이 얼마나 타락했는지 마음 아파하셨고 깨끗한 세상을 원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하신 방식대로 행하신 것이죠.


우리 인간에게는 한 생명 목숨이 가장 소중합니다. 그걸 빼앗으면 '악'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생명이 하나님의 '소유'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주권하에 존재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우리 생명을 쥐락펴락 할 수 없습니다.


이상 글 줄이겠습니다.


성경 말씀과 전지전능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아는 부분에 한해서 대답해드리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