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모든것이었던 여자였는데, 난 끝내 그곳에 두고 와야만했어. ㅋㅋ 순수한 애였는데, 마음아프네.
나도 고민중 ㅠㅠ
돌이켜생각해보면 심적으로 많이 불안정하고 힘들었던 애였는데, 그래서 기댈곳을 찾다가 걀국 사이비에 빠진것같아. 헤어지고 다른사람만나니까 금방 무뎌지더라. 대신 가슴한켠엔 작게나마 자리하고 있음.
내모든것이었던 여자였는데, 난 끝내 그곳에 두고 와야만했어. ㅋㅋ 순수한 애였는데, 마음아프네.
나도 고민중 ㅠㅠ
돌이켜생각해보면 심적으로 많이 불안정하고 힘들었던 애였는데, 그래서 기댈곳을 찾다가 걀국 사이비에 빠진것같아. 헤어지고 다른사람만나니까 금방 무뎌지더라. 대신 가슴한켠엔 작게나마 자리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