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티기독교와의 토론

-> 주제는 성경 토론인데 구글이나 네이버에 성경 깨기 등 자신의 지식이 아닌 90% 이상 구글에 의지.

   해당 성경 구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일체 없으며 누군가 적어둔 걸 가져와 반박해봐! 해두고 정신승리하는 것이 대다수.

   성경이 과학적이지 못하다고 하지만 정작 자신은 과학에 대한 지식이 굉장히 부족한 것을 볼 수 있음.


2. 이단 ㅅxx 와의 토론

-> 그들이 무엇을 추구하는 지, 성경을 어떻게 보고 있는 지 그들이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그들을 통해 성경을 더 올바르게 볼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며 자신에게 득이되는대로 성경을 풀어 해석하거나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못하고 꼬아서 해석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역사-교훈-예언-성취 와 비유, 요한계시록을 주로 말하며 요한계시록의 이긴자가 현재 한국에 살고 있다고 함.


3. 카톨릭과의 토론

-> 개신교를 깨기위한 사람들을 꽤나 봤다. 카톨릭 중 절반은 자신의 종교가 무교라하지만 카톨릭 교리를 이야기하며

   무교라고 하기엔 성경에 대한 지식이 굉장하다.

   몇몇 개신교인이 정체를 숨기고 개신교를 까는 카톨릭과 설전을 벌이는 모습을 몇 번 보았다.


4. 이슬람과의 토론

-> 내가 봐온 몇몇 이슬람 교인은 는 정체를 숨기지 않았다. 그들은 얼핏보면 개신교와 흡사해 보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대단한 선지자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보는 것으로 개신교와는 전혀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들은 개신교를 깨기 위한 목적보다는 이슬람교가 더 낫다는 것을 은연 중 드러낸다.


5. 중국과 관련된 이단 ㅈ능xx

-> 개신교와 굉장히 흡사하게 이야기했다. 정체는 무교라고하며 성경 공부를 취미로 한다고 한다.

   취미라고 하기엔 너무 성경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누군가의 질문들엔 개신교인과 비슷하게 대답한다.

   다른 이단과 다르게 성경을 올바르게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결국 그들의 구원자는 예수그리스도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단 중 가장 교묘하게 활동하다고 느꼈으며 지금도 커뮤니티에 잠입하여 자신들의 교리를 은연 중에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