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법 고학력자이면서 종교에 심취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예를 들어 현직 대학교수면서 독실한 개신교 신자거나

고 차동엽 신부처럼 서울대 기계공학과 졸업하고 사제가 되었다거나 그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