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힘을 주세요. 주님.
스스로 존재하는 자
장유수(1.236)
2021-07-25 08:49:00
추천 1
댓글 4
다른 게시글
-
항적 vs 자윤연
[1]장유수(1.236) | 2026-07-25 23:59:59추천 0 -
제가 갤러리 들릴때마다 30일간 저를 차단해 주세요.
[1]장유수(1.236) | 2026-07-25 23:59:59추천 0 -
도마 복음 = 불경
[1]유전(mindbank) | 2026-07-25 23:59:59추천 0 -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1]그리스도인(112.172) | 2026-07-24 23:59:59추천 0 -
777 v
777v(211.40) | 2026-07-24 23:59:59추천 1 -
씨뿌리는 사람들 - * [올림픽] 도쿄에 울려퍼지는 애국가
[3]익명(ejangter) | 2026-07-24 23:59:59추천 0 -
사랑하는 신천지 탈퇴자여러분
익명(115.143) | 2026-07-24 23:59:59추천 12 -
폭염에 잇으니까
[3]익명(223.39) | 2026-07-24 23:59:59추천 1 -
하나님은 코로나를 사랑하셔
익명(39.7) | 2026-07-24 23:59:59추천 2 -
도마복음과 요한복음에서 말한 진리의 영
[3]유전(1.240) | 2026-07-24 23:59:59추천 2
자재천 (自在天) - 스스로 자, 존재할 존, 하늘 천 대천세계를 주재하는 신. 눈은 셋, 팔은 여덟이며, 흰 소를 타고 흰 불자(拂子)를 들고 있다. 원래 인도 브라만교의 만물 창조의 신으로, 큰 위엄과 덕망을 지녔다.
불경의 창세기에 해당되는 것이 세기경으로 그 중에서 인간들의 행동이 변하게 되는 이야기가 세본연품. 장아함경의 여러 경 중에서 세기경 세본연품 12) 세본연품(世本緣品)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화재(火災)가 지나가고 이 세상 천지가 다시 성립되려고 할 때 다른 어떤 중생이 복이 다하고 행이 다하고 목숨이 다해 광음천에서 목숨을 마치고 공범처(空梵處)에 태어난다. 그는 그 곳에 대해 물들어 집착하는 마음이 생겨 그곳을 사랑하고 좋아하게 된다. 그래서 다른 중생들도 함께 그 곳에 태어났으면 하고 바란다. 그가 이런 생각을 하자 다시 다른 중생들도 복과 행과 목숨이 다해 광음천에서 몸이 무너지고 목숨이 끝나 공범처에 태어난다.
그 때 먼 저 태어난 범천은 곧 스스로 생각한다. '나는 범왕이요 대범천왕이다. 나를 만든 자는 없다. 나는 저절로 있게 되 [720 / 10012] 쪽 었고 이어 받은 것도 없다. 1천 세계에 있어 가장 자재롭고 모든 이치를 잘 알며 부유하고 풍족하며 능히 만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나는 곧 일체 중생의 부모이다.' 그 뒤에 온 모든 범천의 신들도 또 스스로 생각한다. '저 먼저 온 범천이 곧 범왕이요 대범천왕이다. 그는 저절로 있게 되었고 그를 만든 자는 없다. 1천 세계에 있어 가장 높고 제일가는 이로서 이어 받은 것이 없다. 그는 모든 이치를 잘 알고 부유하고 풍족하며 능히 만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는 중생의 부모요 나는 그로 인해 생겨나게 되었다.'
뭐예요? 스스로 존재하는 자의 진정설이라도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