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양궁이 오늘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결승에서
대만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덩여우정, 당즈준, 웨이준헝으로 팀을 꾸린 대만에
6-0(59-55 60-58 56-55)으로 이겼습니다. 이에따라 남자 양궁은 2016 리우 올림픽에 이어
남자 단체전 2연패를 해냈습니다.
대한민국 5위
대한민국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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