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탔을때 집까지 찾아와놓고는

내가 거기서 힘들었다고 하니까

살살 구슬려도 모자랄판에

꼴에 우월감 좀 가져보겠다고

너 힘들어서 징징대는것 같다고 역정을 내더라 ㅋㅋㅋㅋ

지잡대 다니는 병신새끼 지금은 뭐하고있을지 궁금하긴 한데

다시 만나고 싶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