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코로나 이전까지는 뭐랄까
탈퇴자와 신미자, 스파이들도 어느정도 있는것 같았음
근데 다만 이런게 있지
탈퇴썰 풀면 대부분 베드로, 맛디아, 요한이 많았지만
다대오쪽 정보는 잘 없었고
없는 이유들에 대해 생각해보자면
탈퇴하고 나갔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탈퇴자가 적은것 같으니 내가 썰풀면 역추적 당한다는 불안감
그리고 다른 지역처럼 뭔가 구심점이 없었음
이단상담소라던가 그런게
물론 생기긴 했는데 그건 코로나즈음에 생겼지
다대오 탈퇴자들은 있지만 구심점이 없으니
그냥 혼자 살아가거나 타지가서 뭘 하든가
대표적으로 안산상록교회 김충일 강도사와
구리초대교회 서민준 간사도 다대오출신인데
대구에 상담소도 없고 이쪽일을 하고 싶어서 상경한거임
그리고 청년층이 아무래도 많다보니....
썰풀이, 속풀이할 시간보다는
그냥 꾹참고당장 현생 회복해서 먹고살 걱정한다고
그래도 코로나 여파로 많이 탈퇴했고
지역을 안 밝히다가 이제라도 용기내서 썰풀고
다대오 탈붕이들아 고생많았다
다들 잘 살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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