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밑, 땅 밑엔 아무것도 없다.
ASMR로 활용하는 배경음악 :
고대인들은 바다 밑에 용궁이 있다고 증언했다.
땅 밑에 또 다른 지구 혹은 낙원 혹은 지하세계가 있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사실 그건 평행우주를 의미한다.
평행우주로 가는 차원의 포털이 우연히 열렸고
그 속으로 들어가서 평행우주를 보고 돌아온 고대인들이
그런 말을 해서 그것이 후세에까지 전해오는 것이다.
고대인들은 평행우주,다른 차원이란 개념을 모른다.
그런걸 감안하고 봐야한다.
지구 밑엔 펄펄 끓는 용암만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고대인들은 평행우주를 용궁,지하세계,지옥,낙원 등 다양한 용어로
우리에게 신화,전설,민담 등을 통하여 증언했다.
1~2차대전 시대에도 미국 비행기 조종사가 여러번 남극에 있는
어떤 바닥이 없는 구멍을 통해 지구 속의 또 다른 지구에 다녀왔다고 증언했고
미국 정부는 이걸 기밀 문서로 강제 등록해서 세월이 지나야 공개되게 만들었다.
왜냐면 미국 정부는 일루미나티니까.
MBC 서프라이즈에 '맬의 구멍' 얘기가 방송된 적 있다.
미국의 어느 마을에 바닥이 없는 구멍이 갑자기 생겼다.
그 구멍으로 죽은 염소,죽은 개,죽은 황소를 던지자 다시 살아나서 그 구멍으로
다시 나와서 마을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
얼마 후 미군이 와서 그 구멍을 통째로 사들여서 미군 기지를 설치하고 철조망을 설치해서
봉쇄했다.
요한계시록 9장,13장,17장을 보면 '전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는 666짐승이
바닥이 없는 구멍 속에 있다가 미래에 구멍 속을 빠져나와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
전세계가 그걸 보고 깜짝 놀라며 짐승을 따르리라.
666짐승에겐 7명의 선왕先王들이 있다.
666짐승은 8번째 왕이다.
7명의 선왕들과 666짐승은 7개의 동산이 있는 세상을 다스리는 거대한 도시(로마)에
나타난다.
666짐승은 7명 중의 하나였다. 그리고 8번째 왕으로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멸망하고 그 영혼은 바닥이 없는 구멍 속으로 떨어졌다.
하지만 7명의 왕들과 함께 다시 세상에 돌아온다.
다시 돌아올 때에도 '8번째 왕'으로 나타나는데.(역시 로마에 나타남)
10명의 왕들이 다른 곳에서 나타나 이 8번째 왕 '짐승'을 주군으로 모시고
그들의 왕국을 짐승에게 갖다바친다.
666짐승이 누군지 알고 싶은가? 지혜가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이름의 숫자를 세어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이름의 숫자이다. 그 숫자는.... 666이다.
그 짐승의 정체는 바닥이 없는 구멍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타락천사로
그는 하늘나라에서 쫓겨난 자이며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 그리스어로 아폴리온인데.
둘 다 '멸망','파괴','파괴자'란 뜻이다.
10명의 왕들은 세상을 다스리는 거대한 도시를 미워하여 도시를 황폐하게 하고 , 벌거벗게 하고 ,도시의 살을 먹고 불사르리라
" 라고 적혀있다.
여기서 바닥이 없는 구멍은 차원의 포털, 다른 차원으로 가는 구멍을 의미한다.
이게 무슨 말이냐?
보통 땅에 구멍이 나면 구덩이가 있기 마련이다.
끝이 없이 깊다 해도 결국 그 밑엔 구덩이가 있다.
근데 바닥이 없는 구멍~? 이건 무슨 말이지?
즉 땅에 구멍이 생겼는데. 떨어지는 바닥이 없고 구덩이도 없다.
다만 '다른 세상'이 구멍 속에 보일 뿐이다.
그래서 '바닥이 없는 구멍'이다.
조선 예언서 정감록은 종말의 환란이 예언대로 오거든 예언을 깨달은 자는 흰 토끼를 따라 청림靑林(푸른 숲)으로
도망치라고 적혀 있다.
영국의 일루미나티 동화 '이상한 나라 앨리스'를 보면 앨리스가 흰 토끼를 따라 푸른 숲으로 갔다가 나무 밑의 구멍으로 쑥
들어갔다. 그랬다가 앨리스는 끝없이 떨어졌다. 계속해서 끝없이 떨어졌다.
그러다가 어떤 다른 구멍으로 쑥 빨려들어갔다. 그러자 수많은 방들이 있는 또 다른 세상에 들어왔다.
그리고 그 방들 중 하나로 들어가서 책상 위에 있는 물약을 먹고 몸이 커졌다. 그리고 다른 물약을 먹고
몸이 작아졌다. 그리고 작은 문을 열고 그 안으로 들어가자 온갖 괴물들이 있는 '이상한 나라'에 들어왔고
그 이상한 나라는 '레드 퀸RED QUEEN'이란 존재가 다스리고 있는걸 보았다.
그리고 앨리스는 레드 퀸이랑 싸우러 갔다가 흰 토끼가 나팔을 뿌우우~하고 부는걸 봤다.
그리고 '트럼프카드' 군인들이 총칼을 들고 앨리스를 포위하고 죽이려했다.
그 때 앨리스는 그 이상한 꿈에서 헉~하고 깨어났다.
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평행우주를 암시하고 있다.
정감록은 그걸 말하고 있다.
레드 퀸...
요한계시록 17장,18장을 보면 세상을 다스리는 거대한 도시를 타락한 거대한 매춘부 여왕에 비유하고있다.
그 여자는 7개의 머리와 10개의 뿔을 가진 주홍색 짐승의 몸 위에 올라타있다.
짐승은 거대한 물웅덩이 위에 있고 짐승이 있는 땅은 삭막한 광야이다.
그 여자는 자주색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고 있었다.
매춘부 여왕의 손엔 금으로 된 와인잔이 들려있는데.
그 와인잔엔 기독교인들의 피가 가득 담겨 철철 흘러넘치고 있었다.
그 여자의 이마엔 '신비스러운 거대한 바빌론. 지구의 타락한 도시들과 가증한 괴물들의 어머니'라 적혀있다.
이 여왕의 도시는 현재 무너진 상태이고 마귀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유령들의 소굴이 되고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들의 소굴이 되어있다.
... 이렇게 적혀있다.
이건 평행우주들을 모두 관리하는 중앙서버에 있는 어떤 거대한 도시다.
이 거대한 도시와 닮은게 우리 지구의 로마 바티칸이다.
상상력을 굴려 보자면 그렇단 것이다. 아님 말고.
근데 만약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은 미래를 예언하는 책이며 , 동시에 우리 세상이 보지못하는 어떤 감추어진 곳에 있는 비밀을
드러내 보여주는 책이다. 그래서 '묵시록'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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