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큰 착각하고 있는게 천사와 악마를 대치되는 존재라고 착각함. 경서들 보면 성경도 팔만대장경에도 악마라는 단어는 안 나옴. 사탄이라는 존재도 사람이 만든 말이지 본래 다른의미이고 악을 담당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악한존재로 떨어진거임. 그래서 신이 할 수도 없는 어떤 존재였던것을 알아야 하는것임.
사람들이 큰 착각하고 있는게 천사와 악마를 대치되는 존재라고 착각함. 경서들 보면 성경도 팔만대장경에도 악마라는 단어는 안 나옴. 사탄이라는 존재도 사람이 만든 말이지 본래 다른의미이고 악을 담당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악한존재로 떨어진거임. 그래서 신이 할 수도 없는 어떤 존재였던것을 알아야 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