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했듯이 나는 무교임.
나는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종교를 믿는 사람은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무언가 부족하기때문에 종교를 믿고 그것에 의지하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
이게 잘못된 편견일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잘못됬다고 말해도 반박할 근거가 없음 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여기에 종교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이유로 종교를 믿어??
나는 정말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종교를 믿는 사람은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무언가 부족하기때문에 종교를 믿고 그것에 의지하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
이게 잘못된 편견일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잘못됬다고 말해도 반박할 근거가 없음 ㅋㅋㅋㅋ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여기에 종교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떤 이유로 종교를 믿어??
기본적으로 모태인 애들 같은 경우(기독교기준)는 태어나면서부터 신이 있다고 자연스럽게 교육 받아왔기에 이부분이 흔들리는게 크게 없음. 왜냐면 산타와 다르게 나와 같이 신이 있다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집단이 기독교는 몇십억이 될정도로 존나 크니까. 그외에는 걍 머리도 굵어서 후발적으로 들어오는 입장에는 걍 너 말처럼 심적으로 힘들거나 한 경우가 많겠지. 은사체험쪽 같은 경우 있을텐데 뭐 솔직히 이부분은 걍 흘려듣는게 맞고
무언가 부족한데 내 능력으로 어찌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이 순간을 잊지 못하고 안고 살다가 종교에 눈멀어 의지하게 되는거지 뭐
질문이 너무 광범위하긴하다.. 자라온 환경이나 삶의 경험이 종교를 믿게 만들수 있는거지 그게 신념으로 자리잡히는 경우도 있고 그외에 사람이 좋아서, 외로워서, 기댈곳이 없어서 등등 이유는 많음
나는 그냥 여기 있는 사람들이 종교를 믿게 된 개인적인 이유가 궁금해서, 내 생각의 편견을 깨고싶어서 ㅋㅋㅋㅋ
나도 무교라서 믿는 애들 이해못하겠더라 어릴때부터 부모가 믿어서 따라 믿은 애들은 세뇌라고 그렇다쳐도 자기 스스로 들어간 애들은 뭔가 싶음... 근데 가정사 물어보면 뭔가 다크한 애들이 있더라
무교가 얼마나 무교인 지는 모르겠는데 (나도 무교이고, 무신론자임) 나는 어머니가 불교라 불교적 영향을 자연스레 받았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 사주같은 것도 아예 믿지 않는 편인가?
귀신이라던가 팔자같은 것도 안믿어?
아 그건 나도 같아. 우리 어머니쪽이 불교셔. 근데 나한테 굳이 믿어라 이런 강요나 가르친 적이 한번도 없어서 나는 무교야. 믿고 싶다는 생각 해본적도 없고
사주는 안좋은 내용이 있다면 조심하자 정도?? 막 거기에 삶을 맞춰서 살진 않아
종교는 신을 믿는 걸 떠나서 인간의 능력으로는 증명할 수 없는 초월적인 부분들이 있다고 함 그걸 개인의 수양으로 갖는 거지 누구는 책을 읽을 수도 있고 예능 같은 걸 보면서 웃음을 추구할 수도 있고 ‘종교’라는 단어에 너무 집중하지마 그냥 개인의 ‘가치관’이나 ‘신념’일 뿐이야
나도 무교임. 갠적으론 종교는 심리적,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사람들이 종교를 가짐으로써 그 안에서 위로받고 또 그로 인해 심리적,정신적 안정을 찾는 것....딱!!여기까지만 이해가능함 갠적으론...그 이상으로 무슨 하나님의 뜻을 찾아.../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이런건 이해 불가...
자기 앞길, 사람 속 하나도 모르는 주제에 무슨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안다고 가르치는지...개천지가 같은 종교사기다단계집단은 아니더라도 겉으론 비슷하나 완전히 아니라는 단어 그대로 사이비라고 생각함..또 그런 자기 앞길도,사람 속 하나도 모르는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아니까 배워야한다는 사람도 이해 불가...
아래 질문에 확실한 답이있음 뭐가 사이비를 기준하는지는 인간의 욕심을 보면된다. 그 종교가 가르치는 결론을 봤을때 신을 대리하는 인간이 있거나, 신의 모습이 인간의 욕심을 합리화하는수단이 되면 그게 잘못된 종교다. 바른종교는 기본적으로 배려와 이해, 사랑을 가르치고 욕구를 절제하는 법을 가르친다. 누구마냥 영생, 제사장, 흰무리 금은보화 이딴 게 아니고
뭔소리여 얘는
아 밑에 글?
ㅇㅇ 어쩌다보니 답을 여따썻네
나는 막연하게 신이 있다고 생각했고 신이 있다면 종교집단에 있지 않을까? 해서 신앙 시작함 근데 신의 유무 그런건 모르겠고 종교는 다 비즈니스라는 생각이드네
하나님이 실재로 정말로 진실로 짠짜로 ...지금도 살아역사하시고 존재하시기때문입니다 ....속는셈치고서라도 요한복음 만이라도 읽어보십시요 ...그럼 알게됩니다 ...그리고 이단조심하십시요 ...속는셈치고서라도 한번 읽어보십시요 ...밑져봐야 본전 아닌가요 ?
그러면 혹시 불경은 읽어보셨나요?? 혹은 타종교 교리를 한번이라도 읽어보셨는지 여쭤봅니다.
읽어봤죠...음양오행 주역까지 다 연구햇습니다 ..중학교때는 부타의 전기 독후감 썼음 ...%%
우리동네 아주 용한 점쟁이가 잇어서 ...별의 별일을 다 겼었습니다
세상에는 요한복음을 읽어본자와 안읽어본자로 나뉘어집니다 ...그만큼 놀라운 기록이 있지요
그걸 읽고 느끼신 점은 뭔가요?
여기서 그런 질문을 하고 내가 답해봐야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일단 요한복음을 일기어보십시요 ..그럼 경이로운 진실을 알게됩니다 ..내가 여기서 아무리 설명해봐야 아무소용없음 자신이 직접 읽어보아야함 ....님은 내가 여기서 말해주어보아야 ..풉 별거 아니네..하고 말것임 ...왜냐하면 나는 사람이고 사람의 말일뿐이니까 ...그러나 요한복음은 신의 말이고 신의 증거임 ...말에는 말한자의 능력이 숨어잇음 ..요한복음을 한번 읽어보시시요 ..정독으로 ...대충말고
난 오히려 위안받을려면 기독교는 안오는게 맞다고봄.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가는건데, 그 믿는다는게 보면, 사도바울도 죽을때까지 내가 천국에 갈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난 내할일 다한것 같다. 하고 죽음. 그러니까 천국에 갈정도의 믿음이면 사도바울정도는 되야하지. 그런데 워낙 고생했잖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몸이나 마음이 편하길 원하면 기독교는 안가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