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가 22살때 한창 신뽕 가득찼던 시절 한 여름에
구역장년이 공사가래서 시골 폐건물로 갔음
가보니 낡은 창고를 수리하고 인테리어해서 그럴듯한 건물로 만드는 대공사였음 청년들도 장년회 집사님들도 많았음.
근데 나도 그렇고 청년들도 그렇고 뭘 할줄 아나? 여기저기 집사님들께 붙으며 도와드릴 일 없냐며 잔심부름같은거나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떤 집사님께서 한말씀 하시길 할줄도 모르면서 청년들은 왜 여기와서 걸리적거리느냐며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면박줌.
그말을 정면으로 듣고 순간 욱해서 위에서 도와달라케서 왔고 함께 도와주려고 왔지 뭐 저는 현장 전문가라서 여기 와서 이러고 잇겠어요? 라고 소리지름 ㅋㅋ 기분 뭣같아서 같이 일하는 부구역장 형한테 더러워서 못해먹겟다고 말하고 혼자 걍 빠져나옴
구역장년이 공사가래서 시골 폐건물로 갔음
가보니 낡은 창고를 수리하고 인테리어해서 그럴듯한 건물로 만드는 대공사였음 청년들도 장년회 집사님들도 많았음.
근데 나도 그렇고 청년들도 그렇고 뭘 할줄 아나? 여기저기 집사님들께 붙으며 도와드릴 일 없냐며 잔심부름같은거나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떤 집사님께서 한말씀 하시길 할줄도 모르면서 청년들은 왜 여기와서 걸리적거리느냐며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면박줌.
그말을 정면으로 듣고 순간 욱해서 위에서 도와달라케서 왔고 함께 도와주려고 왔지 뭐 저는 현장 전문가라서 여기 와서 이러고 잇겠어요? 라고 소리지름 ㅋㅋ 기분 뭣같아서 같이 일하는 부구역장 형한테 더러워서 못해먹겟다고 말하고 혼자 걍 빠져나옴
크게될놈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