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자신들만이 하나님의 소속이기때문에
마구소속인 세상에 싫어하여 핍박받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교의 자유를 부르짖는다.
하지만 신천지가 해왔던 행동들을 볼 때
자유를 말할 자격이없다.
자신들의 업보로인해 비판받는것을
핍박이라 생각하며 잘못을 정당화하고,
동시에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니 사이비라고 비판받는것이다.
신천지내에서 바뀌고있다고 최근에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얘기는
5년도 더 전부터 있었던말이다.
신천지가 잘못된걸 아는 신천지인도 드물게있다.
하지만, 이 말을 전하고싶다.
지도부는 절대 바뀌지않는다.
조직의 수장인 이만희가 횡령하는곳이
정직하게 변화할거라 생각하는가? 묻고싶다.
이만희가 바뀌지않으면 신천지는 바뀌지않는다.
지금도 횡령이 잘못된거라하지않고,
고개를 숙이지않는데 바뀐다고 생각하는가?
지도부는 영원히 대학부에게는
세상줄잡는다고 혼내면서,
그 학생들이 부모님께 받은 용돈, 알바비를
뜯어먹는것과 동시에 훗날에는
모든건 너의 선택이였다며
열심히 신천지를 위해 몸이 갈려나간 청년들을 탓할것이다.
일반부에게는 퇴사를 강요하며
세상줄잡지말고 해봤자 알바만을 하길 강요하며
모은 돈도 다 내놓길 지속적으로 원할것이다.
부녀, 장년분들에게는
자녀는 하나님이 책임져준다같은
무책임한 말들을 내뱉으며 부모로서 책임을
버리게 하고, 그 과정중에
독립할 능력없는 부모에게 보살핌 받아야할
어린 아이들이 종교를 강요당하고,
제사장이란 꿈을 강요당하며 앞으로의 모든
미래가능성을 박탈당한다.
어린나이에 데려와야 신천지에 있게하기 편하다고
저항할 힘이 없는 어린아이가 가진 종교의 자유를 빼았는다.
신천지는 바뀌지않는다.
신천지도 바뀔거라 생각하는건
마치 일제시대때 일본이 무너지길 바라는게 아니라,
한국을 약탈하고 빼앗을 목적으로 침입한
일본이 바뀌길 바라는것과 같다.
장막성전 말고도 온갖 사이비를 전전하며
사이비의 교리들을 마치 자기가 처음 깨달은것처럼
도용하며, 횡령을 하는 이만희가
바뀐다는 것이 가능할거라 보는지 묻고싶다.
이만희가 여러 사이비에서 받은 피해를
가해자가 되어 똑같이 피해입히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설립한 말만 예수교인 신천지가 바뀔거라 생각하는것은
일제시대때 일본이 바뀐다고 생각하는것과 똑같다.
하나님이 알아서하겠지 이런 발언은
무책임한 발언이다. 신천지 지도부가
위 피해들을 방지하기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가?
공문보낸것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동시에
위 모든 행위들을 지시하며
피해자에 대해 책임지지않고 방관하는게 신천지지도부다.
바뀔거라 생각하는가,
신천지교리를 듣지 않고싶다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기위해
사기포섭하며 인원을 늘린 신천지가
종교의 자유를 논할 자격이되는가.
어떤 종교를 가지던 자신의 자유다.
하지만 신천지처럼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한다면 그건 사이비일뿐이다.
마구소속인 세상에 싫어하여 핍박받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종교의 자유를 부르짖는다.
하지만 신천지가 해왔던 행동들을 볼 때
자유를 말할 자격이없다.
자신들의 업보로인해 비판받는것을
핍박이라 생각하며 잘못을 정당화하고,
동시에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면서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니 사이비라고 비판받는것이다.
신천지내에서 바뀌고있다고 최근에도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얘기는
5년도 더 전부터 있었던말이다.
신천지가 잘못된걸 아는 신천지인도 드물게있다.
하지만, 이 말을 전하고싶다.
지도부는 절대 바뀌지않는다.
조직의 수장인 이만희가 횡령하는곳이
정직하게 변화할거라 생각하는가? 묻고싶다.
이만희가 바뀌지않으면 신천지는 바뀌지않는다.
지금도 횡령이 잘못된거라하지않고,
고개를 숙이지않는데 바뀐다고 생각하는가?
지도부는 영원히 대학부에게는
세상줄잡는다고 혼내면서,
그 학생들이 부모님께 받은 용돈, 알바비를
뜯어먹는것과 동시에 훗날에는
모든건 너의 선택이였다며
열심히 신천지를 위해 몸이 갈려나간 청년들을 탓할것이다.
일반부에게는 퇴사를 강요하며
세상줄잡지말고 해봤자 알바만을 하길 강요하며
모은 돈도 다 내놓길 지속적으로 원할것이다.
부녀, 장년분들에게는
자녀는 하나님이 책임져준다같은
무책임한 말들을 내뱉으며 부모로서 책임을
버리게 하고, 그 과정중에
독립할 능력없는 부모에게 보살핌 받아야할
어린 아이들이 종교를 강요당하고,
제사장이란 꿈을 강요당하며 앞으로의 모든
미래가능성을 박탈당한다.
어린나이에 데려와야 신천지에 있게하기 편하다고
저항할 힘이 없는 어린아이가 가진 종교의 자유를 빼았는다.
신천지는 바뀌지않는다.
신천지도 바뀔거라 생각하는건
마치 일제시대때 일본이 무너지길 바라는게 아니라,
한국을 약탈하고 빼앗을 목적으로 침입한
일본이 바뀌길 바라는것과 같다.
장막성전 말고도 온갖 사이비를 전전하며
사이비의 교리들을 마치 자기가 처음 깨달은것처럼
도용하며, 횡령을 하는 이만희가
바뀐다는 것이 가능할거라 보는지 묻고싶다.
이만희가 여러 사이비에서 받은 피해를
가해자가 되어 똑같이 피해입히는, 자신의 이득을 위해
설립한 말만 예수교인 신천지가 바뀔거라 생각하는것은
일제시대때 일본이 바뀐다고 생각하는것과 똑같다.
하나님이 알아서하겠지 이런 발언은
무책임한 발언이다. 신천지 지도부가
위 피해들을 방지하기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가?
공문보낸것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동시에
위 모든 행위들을 지시하며
피해자에 대해 책임지지않고 방관하는게 신천지지도부다.
바뀔거라 생각하는가,
신천지교리를 듣지 않고싶다는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기위해
사기포섭하며 인원을 늘린 신천지가
종교의 자유를 논할 자격이되는가.
어떤 종교를 가지던 자신의 자유다.
하지만 신천지처럼 다른 사람의 자유를
침해한다면 그건 사이비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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