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시즌이였음 부서에서 물놀이 가자는 의견이 많아서 예배 끝나고 구역모임후 계곡가자고 했는데 그때가 나말고 남자가 1명 더 있었는데 걔는 약간 실족한 상태라 예배 끝나고 바로 빤스런 하더라 그리고 4명이 이쁜누나들이였음
구역모임 끝나고 난 멍하니 있었는데 누나들이 어느샌가 다 모여서 물놀이복장 이야기하더라고 어떤 누나는 래쉬가드 사왔는데 무리한건가?? >_<
이러면서 놀러간다니깐 신나하더라
그리고 나한테 몸 밀착 하면서 수영복 입으면 어떨거같냐고 물어보는데 어질어질했음;; 근데 거기서 사건이 터지는데 그 누나가 헐렁한 흰색 원피스 입고있었는데 누나가 밀착하면서 내눈이 자연스럽게 가슴쪽으로 잠깐 갔는데 짤처럼 보이는거야 ㅅㅂ
인생 최대의 의기였음 그누나가 의도한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누나들이 신경못쓰고 자기들끼리 수다떨어서 다행이지 내 시선이 거기로 간거 봤으면 바로 개변태새끼로 낙인찍힐뻔함
소설쓰고 앉았노
거기서 여자들 핫팬츠 미니스커트 파인옷도 못입게 하는데 퍽이나 그러겠다
우리 게이는 헐렁한거랑 파인거랑 똑같이 분류하노?? 경험한자만 안다
자추는 좀 추하지 않노
소설쓴다더니 왜 망상만 가득하냐 ㅋㅋㅋㅋㅋㅋ 개병신새끼네
오바하지마러 ㅋㅋ 어디지역이요
이뻐해주던 누나가 갑자기 그런 모습으로 보이면 누구나 당황하지 않을까요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