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니 내일이 광복절이라 신천지 있었을때 떠올라서 몇자 적어봄
이새끼들은 지들이랑 관련없는 독립운동가들이나 독립군에 감정이입 오지게함
그래서 광복절 껴있는 주에는 모임마다 독립운동가들이랑 지들이랑 오지게 빗댐
그게 주말이 다가올수록 감정이입이 절정에 달하는데
한번은 어디서 의상을 구해왔는지 일본 헌병옷과 그 당시 일반인들이 입던 옷들 구해와서
독립운동 연극함, 거기서 일본왕에게 경배하는 신앙인들 그리고
독립운동가 흉내내면서 요1:1-5 억지로 끼워넣으며 지들 교리 끼워맞추더라
내가봤을때 그시대 태어나거나 아니면 신천지 다닌다는 이유로 진짜
핍박받을것 같으면 거기 대부분은 누구보다 빠르게 신천지 버린다고 장담한다.
심지어 즈그들 교주도 코로나 이전 재판대에 섰을때 자기는 보혜사 아니라고 빌빌기는데
맹도들이야 오죽하겠냐고
그렇게 신천지에서 친일파들을 배도자 취급하고 이방신에게 경배했다는 이유로
1930년대 부터 90여년이 다 되어가는 기독교인들을 쓰레기 취급하는데
신사참배 거부한 기독교인 있다고 하면 무시함.
그렇게 친일파나 친일한 교단에 대해 적대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정작 마니가 좋아하는 사람은 박정희ㅠㅠ
뭔놈의 사이비 단체가 일관된게 없음ㅋㅋㅋㅋ
신잘알이네 ㅋㅋㅋ 마침 광고 내려오드만 ㅋㅋ
뭐라고 내려옴?ㅋㅋㅋㅋㅋㅋ
ㅋㅋㅋ맞아. 사기포섭하면서 돌아다니면서 피해주니까 사람들이 싫어하는것가지고 핍박이라하고, 공부는 제대로 안하면서 매일 밤늦게들어갔더니 부모님한테 잔소리듣는것도 핍박, 신천지사기포섭 회사에서 하다 들켜서 징계먹는걸 핍박이라하는 수준임. 진짜 초림때나 일제때처럼 강압적인 상황이였으면 다 도망가고남았을사람들
아 슬슬 그 지랄 할 시기구나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