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싫다라 그 사람은 그냥 내뱉은 말이겠지만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교에 대한 저의 견해는 인간을 무력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의지할 수 있는 허상을 만드는 것이죠 하지만 인간은 어느정도 무력함을 누구나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종교는 인간을 무력하게 만드는 악한 존재일까 혹은 인간의 무력함을 포용해주는 선한 존재일까 생각을 더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둘 다지 뭐
절대선이랑 절대악이 어딨음
오 아브락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