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왜 이전글쓴거 지웠냐
무슨글??
안녕이라는 분한테 물어볼거있다고 글쓴거 너 아니였어? 새벽에 글올라왔었는데 지금은 없어져서
아 맞는데 그 친구가 개인정보 같은 댓글 일일이 삭제하는거 힘들까봐 글을 지웠어
그분이 뭐라 조언해줬어??
좀 긴데 간추려말하면 지금 믿음의 크기가 어떻든 누구나 언젠간 흔들릴때가 온다고 해줬었어 본인도 엄청 맹도였었다고
나는 친누나가 제일 의지되더라
난 딱히 없었던 것 같다ㅎㅎ 신만 보고 갔지
너 왜 이전글쓴거 지웠냐
무슨글??
안녕이라는 분한테 물어볼거있다고 글쓴거 너 아니였어? 새벽에 글올라왔었는데 지금은 없어져서
아 맞는데 그 친구가 개인정보 같은 댓글 일일이 삭제하는거 힘들까봐 글을 지웠어
그분이 뭐라 조언해줬어??
좀 긴데 간추려말하면 지금 믿음의 크기가 어떻든 누구나 언젠간 흔들릴때가 온다고 해줬었어 본인도 엄청 맹도였었다고
나는 친누나가 제일 의지되더라
난 딱히 없었던 것 같다ㅎㅎ 신만 보고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