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결말포함]큰 재난이 일어나기 전에 나타난다는 의문의 존재 '모스맨' 미국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리처드기어 주연의 명작 미스테리 스릴러
조회수 113,106회 2021. 7. 24.
2002년작 리처드 기어 주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모스맨' 입니다
줄거리
워싱턴포스트지의 정치부 기자 존은 명석한 두뇌와 특유의 직감으로 종횡무진 사건을 추적하는 촉망받는 기자다.
그러던 어느 날 함께 새집을 마련하러 다니던 아내가 의문의 자동차 사고로 죽게 된다. 실의에 빠진 존은 우연히 그녀가 죽기 직전 한 말을 떠올리게 된다. "당신은 사고 나기 전에 그걸 못 봤죠, 그렇죠? " 존은 아내가 남긴 이 한마디를 떨치지 못하고 그녀의 유품을 정리하던 존은 병원에서 혼수상태이던 그녀가 그린 이상한 그림을 발견한다. 나방모양의 형상을 한 귀신같은 것을 그려놓은 그녀의 스케치북을 본 존은 혼란에 빠진다.
[유전] [오전 4:40] 워싱턴포스트 기자가 체험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고 하는데, 영화에 시련 또는 시험에 해당되는 내용들이 계속 나오는군요. 영화와 같은 내용의 체험을 나(유전) 또한 수 없이 했고 영화 정도의 내용은 그 시작 정도에 해당되죠. 무서운 장면은 없으니까 다들 미리 보았다가 그런 현상이 실제 일어날 때 두려움 없이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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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오전 5:20] 저런 체험을 했다고 다 깨닫는건 아니고 그런 체험 속에서 깨달아야 하고 또 무엇을 깨닫느냐가 중요하죠.
[유전] [오전 9:10] 여자는 영적 전쟁에서 대부분 열외입니다. 남자들은 어려서 부터 영적전쟁으로 키워지죠. 형제와의 전쟁, 동료와의 전쟁. 다 영적 전쟁이죠. [유전] [오전 9:11] 남자들은 위로 진리를 추구하는 상구보리 즉 영적전쟁이 특화되고 여자들은 하화중생 아래로 중생을 보살피는 일에 특화되죠. [유전] [오전 9:11] 상구보리를 한다는 것은 무조건 영적 전쟁을 한다는 뜻입니다. [유전] [오전 9:12] 도고일척 마고일장 이어서 도가 일척 높아지면 마는 일장 높아지죠. 마장을 일장 헤치고 올라가야 도가 일척 높아집니다.
[유전] [오전 9:17] 상구보리와 하화중생은 신성한 분리에 따라 분화되었을 뿐 어느 것이 더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또 여자들의 임신과 출산 그리고 육아의 체험 또한 그 과정에서 상구보리 즉 진리 수준이 높아집니다. 하여튼 그러한 이유로 여자들의 영적 전쟁에서 패하는 일이 많은데 남자 무당인 박수무당 보다 무속녀가 많은 이유죠. [유전] [오전 9:19] 고린도전서 11장 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유전] [오전 9:20] 그런데 지금은 여성시대라 남자가 머리할 일이 별로 없는 시대죠.
[유전] [오전 9:20] 제행무상이라 현상은 늘 변화하기 마련이죠. [유전] [오전 9:23] (무량수경 아미타불의 48대 서원 중 35번째 서원) 35. 제가 부처가 될 적에, 시방세계의 헤아릴 수 없고 불가사의한 부처님 세계의 여인들이 제 이름(아미타불)을 듣고 환희심을 내어 보리심을 일으키고 여자의 몸을 싫어한 이가 목숨을 마친 후에 다시금 여인이 된다면, 저는 차라리 부처가 되지 않겠나이다. [유전] [오전 9:28] 서방정토 극락이나 도솔천, 도리천 등의 천국에서 여자의 몸을 싫어하여 남자로 하생할 수 있는데 전생에 수 억 겁을 여자의 몸으로 살다가 남자로 태어나기를 소원하여 그렇게 되면 하생하여 남자인 자신의 몸을 혐오하게 될 수 있죠.
성정체성에 혼란이 올 수 있고 그래서 현 시대에 트랜스잰더가 많은 이유입니다. 어머니 역할만 하다가 아버지 역할을 해보겠다고 남자로 태어난 경우인데 차라리 여자로 태어나더라도 아버지 역할에 가깝도록 하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자신이 꼭 부처를 해야겠다면 남자로 태어나야만 합니다. 불교에서 여자는 하화중생의 길인 보살로, 남자는 부처를 이루기 위한 과정인 아라한을 선택하는 일이 대부분이죠.
[유전] [오전 11:26] (여자의 몸으로 부처가) 안되는게 아닙니다. [유전] [오전 11:26] 안하는거죠 [유전] [오전 11:27] 영원한 짝인 남자와 원래 한 몸이었다가 그 몸이 하나로는 뜻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분화가 된 것이고 역할분담을 하기로 한거죠. [유전] [오전 11:27] 자신의 짝이 잘 되길 돕는 것이 자신이 부처가 되는 것과 같은겁니다.
[유전] [오전 11:30] 상구보리와 하화중생을 동시에 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대학교수가 더 높은 공부를 해야 하는데 초등학생들 가르치고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렇다고 하화중생을 안하면 그것도 부처 되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은 하화중생을 안하더라도 그 대신 자신의 짝이 하화중생을 해 주면 그 공덕이 가장 가까운 자신의 짝에게 가는거죠. 그래서 자신의 짝이 부처가 되면 함께 부처가 된 것과 같습니다. 금강경에서도 그 이름이 부처일 뿐 부처라는 이름 자체는 허망한 것이라고 나오죠. [유전] [오전 11:30] 일단 자신의 영원한 짝이 누구인가를 찾는 것이 부처되려는 욕심 보다 선행되어야 할 조건이죠.
[유전] [오전 11:32] 소울메이트 영혼의 짝 말한거 맞습니다. 영원히 변치 않는 짝. 어떠한 고난이나 시련이 와도 벗어날 수 없는 원래 한 몸이었던 짝. [유전] [오전 11:33] 부처에게 항상 협시보살이 있는 이유입니다. [유전] [오전 11:34] 협시보살이 없는 부처는 홀애비 부처죠. [유전] [오전 11:35] 불경에 그런 부처와 협시보살의 인연이 매우 잘 나와 있죠. 석가모니도 야소다라 공주와 전생에 많은 인연이 있었다고 나옵니다. 그 외에 정반왕과 마야부인의 이야기는 화엄경에 잘 나옵니다.
[유전] [오전 11:37] 싱글 독신이라는 것도 그저 수 많은 겁 세월의 기간중, 현생에서 아주 잠깐 그렇게 될 수 있지만 그 수 많은 겁 세월 중에 짝이 없었을리가 없죠. 원래 한 몸이었던 짝이 그 원인과 인연대로 매트릭스가 전개되고 있으니까요. 단지 필요에 따라 어떤 생은 특히 수행에 전념하는 때인 스님이나 신부의 경우 독신으로 지내는 것 뿐입니다.
[유전] [오전 11:55] 지금 당장 꼴보기 싫고 밉다고 헤어지고 이혼해봐야 어차피 세세생생 다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인연법이니까요. [유전] [오전 11:58] 도저히 미워서 같이 있기 힘들 때는 상황이 더 악화되기 때문에 싱글 독신으로 지내는 것이 더 좋기는 하죠. [유전] [오후 12:07] 상구보리 즉 수행자는 매 순간이 영적 전쟁입니다. 전쟁 나가서 적군과 싸우고 있는데 집안의 아이들이 공부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싸울 수는 없죠. 그렇게 싸우고 있는 이유가 사실은 집에 있는 처자식을 지키기 위해서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