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오후 5:16] https://youtu.be/To-pz77ioCw
위 영상제목: 로스웰 외계인 인터뷰-Lawrence R. Spencer(Alien Interview)
조회수 8,667회2021. 8. 28.
[유전] [오후 5:22] 육천 (六天)
1
하늘을 이르는 말. 중국 후한의 정현(鄭玄)이 천제(天帝)와 오제(五帝)를 합쳐 부른 데서 온 말이다.
2
사람이 죽은 다음에 간다는 여섯 개의 하늘.
3
욕계(慾界)에 속한 여섯 하늘. 사천왕천(四天王天), 야마천(夜摩天), 도리천(忉利天), 도솔천(兜率天), 낙변화천(樂變化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이다.
[유전] [오후 5:26] 위 영상에서 에어럴이라고 하는 그레이는 영혼이 없는 그냥 생체형 로보트죠. 드래곤족의 하수인 렙탈리언들이 대량으로 생산하는 로보트입니다. 그리고 구제국이라고 하는 즉 원래는 그냥 제국인데 그 반대파인 반역자 그룹에서 제국을 낮춰 부르는 이름인 구제국의 황제가 사천왕천과 도리천의 천주인 옥황상제 즉 제석환인입니다. 그리고 제석환인과 싸우는 이즈비 라고 하는 반역자 그룹은 야마천으로 보면 됩니다. 즉 저 영상의 그레이가 떠드는 것은 몇 가지 팩트는 맞지만 대부분 다 자기들 유리한 쪽으로 해석해서 인간들을 속이는 거짓말에 해당됩니다.
[유전] [오후 6:02] 원래 야마천의 천주 쌍왕이 명계의 우두머리 즉 염라대왕인데 제석천과 아수라가 싸울 때 석가모니가 제석천 편을 들어서 아수라가 지고 명계로 떨어져 염라대왕도 되죠.
[유전] [오후 6:03] 산스크리트 야마(Yama)를 음역한 것으로, 야마는 형용사로 쓰이면 '쌍(雙)'을 뜻하므로 쌍왕(雙王)이라고도 불린다. 《리그베다》에 따르면 야마는 최초의 인간이자 최초로 죽은 자이며, 죽음의 세계인 명계(冥界)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고대 인도의 서사시에서는 지하세계를 주관하는 신으로 등장한다. 지하세계는 땅밑 남쪽에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황천이라고 부르는 망각의 강 바이타라나강이 흐른다.
불교에서 쌍왕은 이름처럼 욕계의 제3천인 야마천에도 거주하고 명계(冥界)의 세계인 지옥에도 머문다.
[유전] [오후 6:03] 4세기에 편찬된 《구사론》에 따르면 야마천은 불교의 천계(天界)를 이루는 28천(天) 중 하나로 도리천(忉利天) 바로 위에 있는 하늘이다. 욕계(慾界)의 첫번째 하늘인 사천왕천(四天王天)은 수미산(須彌山) 중턱에 위치하고 두번째 하늘인 도리천은 수미산 정상에 위치하는데 야마천부터는 하늘에 위치하기 때문에 공거천(空居天)이라고도 한다. 야마천의 하루는 인간 세계의 2백년에 해당하고 신들의 수명은 2천 살이라고 한다. 지하세계의 야마는 흔히 염마(閻魔)로 표기하는데 뒤에 도교의 영향을 받아 죽은 사람이 살아있던 동안에 지은 죄를 심판하는 염라대왕이 되었다. 염라대왕은 그 죄에 따라 형벌을 내린다.
[네이버 지식백과] 야마천 [夜摩天] (두산백과)
[유전] [오후 6:08] 이 야마천의 아수라왕 즉 석가모니의 독생자 라훌라(아수라의 왕이라는 뜻 그리고 장애 라는 뜻)가 태어날 때 아수라왕이자 염라대왕인 쌍왕인 것이 예비되어 "장애(라훌라)"라는 이름을 지은 것이고 제석천과 아수라가 싸울 때 이미 석가모니가 제석천이 이기도록 한 원인과 결과 때문에 아수라가 죽게 된 과보로 석가모니의 출가 당시, 야쇼다라(원래 석가 족의 딸이었다가 죽어서 제석천의 아들로 태어나고 다시 인간에서 석가모니의 부인이 됨) 공주 사이에서 아들로 태어난 것임. 그리고 이 라훌라가 쌍왕인 것과 같이 지옥을 관장하는 지장보살이자 도솔천의 현재 천주로 있는 미륵보살이기도 함.
[유전] [오후 6:08] 파일: 불설장아함경 석제환인문경.txt
[유전] [오후 6:09] 위 장아함경 에서의 석제환인문경을 읽어보면 연기법에 따라 이해될 수 있을 것임.
[유전] [오후 6:11] 나는(유전) 원래 저 석제환인문경을 읽어본 적도 없을 때 이미 연기법으로 이러한 사실을 알고 글을 써서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많은 곳에 게시했었죠.
[유전] [오후 6:25] 석제환인문경에서 석가씨의 여자 구이(瞿夷) 즉 야쇼다라 공주가 제석천의 아들로 태어난 것은 오늘 처음 인지했네요. 내가 야쇼다라 공주가 관자재보살이라고 했는데 그 관자재보살이 분신을 나투어서 제석천의 아들 행세도 했군요. 화엄경에는 선재동자가 여러 대덕 및 선지식을 찾아가 법을 묻는데 그 중의 하나가 구이죠.
[유전] [오후 6:31] (60권 화엄경) "불자여, 저 가비라성에 구이(瞿夷)라는 석가씨의 여자가 있으니 그대는 그에게 가서 보살이 어떻게 생사 속에서 놀면서 중생을 교화하는가 물어 보라?” (중략) 그 때 선재는 온몸을 땅에 던져 구이에게 경례한 뒤에 합장하고 한쪽에 서서 아뢰었다. (중략) 그러자 구이는 말하였다.
“장하다. 선남자여, 그대는 보살마하살의 행하는 법을 묻는구나. 보현의 모든 행원을 닦아 익히는 사람은 그렇게 묻는 것이다. 그러면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라. 나는 부처님의 신력을 받들어 그대를 위해 해설하리라."
[유전] [오후 6:32] 여자의 몸이지만 이미 보살마하살의 경지를 넘어 거의 부처급이라고 보면 됩니다. 부처라는 타이틀만 없을 뿐이지 부처와 다름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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