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일반 백성이 인도라는 국가에 잠깐 놀어갔었는데 그 인도 지역이 하필이면 샤카국의 지역이였다고 하는데 성 안에 들어가볼 기회가 있었다고 한다 거기서 똥을 쌋는데 그 모양을 보고 싯다르타 태자도 아무데서나 똥싸는 버릇이 생겼었고 데바다타라는 싯다르타 태자의 형에게 지적받고 얻어 맞기까지 했다고 한다 그뒤로 싯다르타 태자의 첫 출가가 이뤄지면서 똥은 어떻게 싸면 더 좋은건가 연구를 했는데 도딱는 노인을 만나면서 똥을 싸는 자세를 연구할것이 아니라 먹지를 않으면 똥싸는걸 연구할 필요가 무엇이 있더냐고해서 그 노인에게 명상을 배우게 됐는데 싯다르타는 똥을 싸는 느낌보다 명상을 하는 느낌이 더 좋다고 판단되서 열심히 명상을 하다가 자신의 이름을 싯다르타에서 샤카모니로 개명하게 되는데 샤카모니는 한문풀이로 석가모니라는 뜻을 갖고 있다. 석가모니는 자신은 붓다라고 스스로 칭하게 됐는데 붓다는 동양말로는 부처라고하고 부처님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처음에 두툼함 똥으로부터 시작된 것이 이렇게 불교가 탄생하게 이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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