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모이는 호스피스 병원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이 무엇인지 아냐?

바로 사후세계 종교 관련 책이다.

진정한 무신론자는 거의 없다는거지. 누구나 잠재적인 영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