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00년전..
우리들이 천사였던 시절..
기억나지 않는 아름다웠던 그 때..
지구감옥..
지옥이 만들어졌다.
철컹..
하나님은,
우리들을 지구감옥에 심판의 날까지 가두었고
우리는 스스로 아버지를 떠났다.
우리들은,
직장을 떠나서 에덴 광장에 모여서,
하나님을 떠나게 해달라며 소리쳤다..
그렇게, 우리들은 영생의 옷..
처소를 벗고 지구감옥 무저갱으로 떨어져 네피림이 되었다.
에덴광장에 모인 천사들은,
어느새,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100억명을 넘어섰다.
사탄이 연단에 올라 놀라운 연설을 시작했다.
형제 여러분..
나는 큰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속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도 절대 죽지 않으며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처럼 될 수 있습니다.
형제 여러분..
하나님 아버지를 떠나 나와 함께 가시겠습니까?
우리들은 이 에덴보다
더 멋진 에덴을 만들수 있습니다.
와와와...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와 환호가 들려왔다.
100억명의 천사는 제 정신이 아니였다.
사탄의 달콤한 거짓말에 미혹되어 아버지도 몰라보고
있었다..
내가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사이비종교에 빠지면,
부모도 몰라보는것 아니겠는가? ㅋ
사탄..
나의 원수 사탄이여..
나를 지옥으로 이끈 사탄이여.. 내가 부활하는 날..
너의 대가리를 오함마로 쪼개리라..
아름답고 완벽했던 사탄은,
어느날 하나님과 똑같이 되겠다는 망상을 시작하였고..
사탄과 측근들은.. 그 계획을 실행하였다.
사탄은,
자신이 다스리고 통치할 천사들이 필요했다.
그는, 천국에 있는 천사들을 미혹하여 자신의 백성으로
만들 계획을 세웠고..
기가 막힌 선동 구호도 만들었다.
어쩌면,
사탄은, 진짜 하나님 아버지처럼 될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공산주의자들이 유토피아를 만들수 있다고
쌉소리를 한것처럼 말이다.
100억명의 천사들이 사탄의 뜻을 받아들였고 함께하기로 굳게 맹세했고 함께 죽기를 각오하였다.
이때,
경고 방송이 나왔다.
에덴 광장에서 해산 하십시요
에덴 광장에서 해산 하십시요
당장 해산하지 않으면 강제 진압하겠습니다
에덴 광장에서 해산 하십시요
천사들은,
음산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사탄을 위한 행진곡을
100억명이 떼창으로 불렀다..
음산한 기운이 에덴 광장을 가득 메웠다.
이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다. 사탄의 말은 가짜뉴스다..
날 떠나는것만은 하지마라..
너희들은, 날 떠나면 반드시 죽는다.
사탄이 또 기어나와서 연설을 시작했다.
형제 여러분 ~
우리가 하나님처럼 될까봐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도 절대 죽지 않습니다..
나와 함께 하나님을 떠나서
우리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와와와와와 ~~~
개돼지 천사들은 물개박수를 치면서
사탄을 자신들의 왕으로 받아들이며 환호했다
형제 여러분.. 우리의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줍시다.
천사들은,
자신의 지위를 떠나 에덴 광장에 모여
하나님을 떠나게 해달라며 목청껏 외치기 시작하였다
에덴 광장에는 더 많은 가짜뉴스들이 퍼지면서
사탄에게 미혹된 천사들은
점점 더 극렬하게 시위를 이어나간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날 자유가 있다
우리는 독립할 자유가 있다
죽어도 떠나겠다
사탄은 자신을 경배하고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주는
천사들을 보며 뽕맛에 취해서
제 정신이 아니였다.
이 때,
에덴 광장을 꽉 매운 천사들은
하나님 보좌가 있는 곳으로 진격하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하는데..
긴급속보가 들려왔다.
사탄 측의 요구조건을 전격 수용하겠다는
하나님 아버지의 발표였다.
에덴 광장에서는
우리들이 승리했다며
축포를 쏘아올렸다.
이렇게,
우리들은,
하나님 아버지가 입혀주신 영생의 옷..
처소를 벗고..
지구감옥에서 흙반죽으로 된 육체를 입고 태어났다.
지구감옥 지하 100층
무저갱은, 거대한 무덤이였고 벌거벗은 영혼들이 육체를 입고 태어나는 환생시스템이였다.
나는 잠에서 깨어났고
무섭고 두려운 진실을 보았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잠들어 있었다.
에이 설마 ㅋ 개새끼야..
존나 그럴싸한데?? 구라지? ㅋㅋ
뭐라고 써 있음?
아담과 하와는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음 ㅋ
왜 부끄러워 하지 않음?
기억 읽고 인간으로 태어나니깐
자기가 천사였는지 아버지 아들이였는지도 모름 ㅋ
그냥 개돼지로 심판 받을때까지 사는거임 ㅋ
바로 , 너처럼 말이야..
뭐라고 써 있음?
아담이 벌거벗었으므로 두려워서 숨었쥬?
선악과 쳐 먹으면 증상이 뭐쥬?
벌거벗게 되는게 증상이쥬 ㅋ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뭐다?
하나님을 떠나 타락한천사가 되어서 영생의 육체를
벌거벗은 상태를 악이라고 하는거임....
모든 인간은 뭐다? 사탄의 아들.. 악마들인거쥬..
우리는 아버지를 떠났기에
아버지처럼 선악을 알게 되버림 ㅋ
악은, 아버지를 떠난 상태가 악임...
선은 뭐다? 아버지와 함께 있으면 선임 ㅋㅋ
개쉽쥬..
아버지를 자신을 떠나지만 말아달라고 애원했는데....
아버지는 자신을 떠나면 반드시 죽게된다고
개고생 한다고 알려줬는데,
말 존나 안 쳐 듣고, 개병신새끼들 ㅋㅋ
우리들은, 뒤져도 쌈 ㅋㅋ
결국 아버지가 지구감옥에 내려와서
죽고 부활하고 생쑈를 해야만 했음.........
아버지께 용서를 빌어라..
암튼,
아버지는 너가 심판 받는걸 바라지 않기 때문에
성경을 써서, 진실을 알려주었고
그 이야기는 오늘 너에게 응하였음 ㅋㅋㅋㅋㅋㅋ
개꿀딱 ㅋ
종말까지 3년도 안남았다
예수쟁이 검색해서 내가 쓴 글 읽고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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