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첫 인상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님

고집 존나 센 게 얼굴에 드러나는 것 같다


대충 교회 전도 하는 사람이겠거니 했는데

전도는 아닌 것 같고,

선교사라는 게 기존에 있던 교인들 이탈 안하게 관리해주는 걸

선교라고 하는 것 같고.


일반인이 최초로 마주한 기독교인이 이 사람이라면

두 번 다시 기독교랑 안 엮이고 싶을 것 같다


취향껏 볼 사람들은 볼 것 같은데

안 만나고 싶다 ㅋㅋ

존나 머리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