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코로나로 집콕해 계신가요?
남미는 이번 코로나 로 인해 수만명이 집에 있을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래서 줌(인터넷 모임)으로 수많은 남미 학생 들과 모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2000년도 부터 세계 각지로 매해 수백명씩 단기선교사를 보냈고
지금은 각자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그 나라에서도 다른나라로 단기선교사를 우리나라와 같은 방법으로 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미의 언어를 모른다 하여도 그곳에서 살고있는 수많은 청년들이 통역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는 중국으로 단기선교사를 다녀왔는데 중국은 이제 줌으로도 선교를 하기가 쉽지 않아 여러 방법으로 시도 하고 있는니다.
그런데 오늘은 다른 나라에 복음을 전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이렇게 홍보하고 많은 응원을 바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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