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뇌가 기능을 하지 못하면 우린 어느것도 인지하지 못하고 기억하지 못한다는건 이미 오래 발견이다
하물며 심장이 죽어도, 목이 잘려도 뇌만 멀쩡하면 의식만은 남아있고 부분적으로 인지라는게 가능하다는 것도 밝혀진지 오래다

천국과 지옥은 죽어서 가는 곳인데
죽으면 우리들의 뇌가 모두 분해된다
살아있을 기억을 전혀 못한다는거고 설령 천국과 지옥에 갔을 새로운 뇌가 만들어진다 해도 그건 이전의 뇌가 있는게 아니기에 아예 다른 사람이 된다

또한 육적인 존재가 아닌 영적인 존재로 태어난다하니 물질적인 부분인 뇌가 새로 생겨날 일은 만무하다

지옥은 없다
있어도 우리가 느끼지 못한다
죽으면 지금의 의식은 완전히 끝나니까

당장 전두엽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손상 시키면 지난 인생 모두 사라지고 인격 바뀌면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거다